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善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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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미소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354회 작성일 22-08-05 15:36

본문

善心 / 미소향기 지행 아귀에서 도둑까지도 사랑 할 줄 아는 한 마음이면 굳이 解脫해탈이요, 正覺정각이요. 라며 괜스레 떠벌일 필요 없음이요. 선이요, 악이 어떠하다며. 분별 지을 필요조차 없음이다. 굳이 탐착하지 않으니 이것이 천진불의 대자유 아닌가. 모여들어 하나를 이루어 철썩이는 파도마져 품어주는 바다 아니던가. 그 마음바다에는 분별심 일지 않으니 절로 고요함을 일구는 것이라서.. 선을 쫒는 것은 당연하지만 때로는 악을 포용하는 것도 선의 가슴이라. 아귀에서 도둑까지도 사랑할 줄 아는 깨운 이의 그 선한마음이라네.. 날마다 좋은 날 되소서...미소향기 지행 합장 

댓글목록

tang님의 댓글

profile_image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암흑에서 생명을 향해 나온 光 가늠이 가늠되는 인간사에서 자연사 수준을 말했습니다
영겁에서 시간 차원에 서는 있음 향한 아우름이 생존 투쟁을 형용했습니다
서로를 서로로서 향유하는 아름다움이 光이 발하는 빛으로 이름됐습니다
존엄한 존재로 있음이 광의 수준을 벗어나는 일이라 모든 존재의 형언에 들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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