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위대한 성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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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히 드러나는 오름으로 길에서 영적 존재를 만납니다 생명 환희로 가는 길이 열립니다 성령이 내림을 합니다
영체로 가늠하며 환희를 아우릅니다 심장 맥동이 차지하는 오름과 내림 통로 맥에서 환희 열체가 열려집니다
완전한 성체로 있음을 향하게 됩니다 성령 힘 크기를 영광과 영예 혼 가늠 따라 받습니다
자기를 앗아간 정적 그늘이 순순히 말을 낮춥니다 자기로 환생하는 세 높음 위용을 만납니다
땅 속 온열이 지쳐가는 생명 꺼풀에 악마 힘을 거른 맥 결을 내줍니다 모두가 가진 꿈들이 거꾸러집니다
질펀해진 악귀 벌판에서 무뎌진 숭고한 가없음을 가져옵니다
일어서는 생명 불에 무게감으로 성령으로 환생하려는 악귀는 또 다른 가없는 무자비한 불을 전합니다
생명 이면에 잠들게 할 침탈로서 기품 어린 미혹을 만듭니다
영적 시간이 훑었던 나무 오름으로 갑니다 영체 내 존재라는 진실이 하나 둘씩 땅에 떨어집니다
포섭과 자웅 싸움을 하는 땅이 차지한 괴력을 알아차립니다 떨어진 알갱이가 터뜨리는 靈이 나무 숭고 혼을 먹습니다
정령이 되어 미혹과 조우하는 순간을 포집합니다 진실에 숨었던 자웅 덩어리 망상 덩어리가 나타납니다
색 혼 높이에서 내리는 빛을 따릅니다 자웅과 망상 잔해가 시간 터울 안에 쌓입니다
진실 막을 만들고 있습니다 시간이 기억합니다 眞 빛 속에서 불투명해지고 있습니다
빛이 열어놓은 형용된 차원이 닫힙니다 順 그리고 靈으로 無 힘에 빨려들기 싫어 합니다 순수 막에 검음 찌기가 달라 붙습니다
검음 위세가 순수에서 토출된 혼을 잡아당깁니다 성령체 순결 맥을 누르고 있습니다
거대한 밑 힘이 저변에 있는 황홀을 일으켜 세웁니다 위세 정점으로 맥을 늘리고 있습니다 순간 이탈로 나락에서 힘을 얻습니다
순수 높음에 돌을 던지는 아비규환 위세가 빛을 만납니다 안온 꺼풀을 입습니다 평화로운 강한 심을 내놓습니다
순간과 순수가 형용되는 狀을 놓고 서로 어우러집니다 높음에 있는 빛 힘이 고요를 타고 내려와 나락에 열을 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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