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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010회 작성일 22-10-12 06:18

본문

기능 기능이 열립니다 괴이로움이 영체 환희로 다가섭니다 독식성 행로와 함께 하는 기능을 엽니다 열적 환상이 부름합니다

초록 환상성이 열립니다 수풀 속 정령이 놓아줍니다

검푸른 숲나무가 내어주는 기상, 푸름 화원이 어우르는 높음에 전해집니다

푸름 거멈으로 그리움 안착을 위해 쏟아붓습니다

충절과 계교 무예로, 우애로운 절개를 수풀이 내어주는 기다림 안으로 전합니다

충만된 행복으로 서로를 서로로 있게 하는 가교를 놓습니다 푸름 터가 당도한 곳은 어둠 산맥입니다

존엄 형용으로 아침 이명을 받습니다

절대 높음을 원하는 念, 높이서 내려온 검푸른 고요에 적막을 더합니다

가는 곳에 내려닿은 천계 고요가 천상 화원에서 울리는 음률에 색을 입힙니다 갈 곳을 정해야 합니다

가느다란 숙명, 앞을 보아야 하면서도 위를 봅니다, 환시 속삭임 마성이 다가옵니다

아귀마성이 만드는 독성,

독성을 용해하는 한계,

속삭임 그늘에 놓입니다

높이로 인한 어지럼증으로, 그리움이 간직한 절개를 놓칩니다

어미 심성,

아우르는 높은 곳에 당도하여 내어놓는 존재성에,

연민에 내재한 무례함으로 존재 가치 훼손을 전합니다

모욕과 모독 그리고 접신 방언을 봅니다, 속삭임, 그늘에서 빛이 되어 나옵니다

사랑 인지력, 거짓으로 된 포장을 푸는 용해력, 사랑 심도, 거짓으로 된 술수 훼손을 풀어버리는 힘을 받습니다

소리로 울려집니다 동굴에서 암흑과 겨룹니다

사투로 얻어진 어둠이 만드는 광대, 정령 어깨에 광채가 앉습니다

울림 여력을 잡아당깁니다

무예가 행하는 전개 그리고 높음에 대한 어제가 갖는 기억, 오늘, 스스로 어둠이 만드는 무덤에서 걸어나옵니다

무덤이 갖는 광막함에서 대면된 겁, 영원을 만납니다

순결로 순수로 높은 도약을 합니다, 엇갈린 갈등을 시간 역리를 따라 순간에 채웁니다

맑음으로 가는 여정, 순도 높음에 새 희망을 겁니다

맑음으로 가는 길에 있습니다

순환을 위한 흐름,

가없는 순환에서 힘없이 내려앉는 높이 어지럼증,

쑥대밭 같은 질곡이 그리움을 바라봅니다

그리움, 모든 것으로 가는 열림입니다

사랑 원근법으로 영원에서 순수를 질곡 도태를 위해 베팅합니다

순결로, 에워쌈 모두를 할당 받습니다, 순도가 갖는 질에 즐거움 높낮이를 놓습니다, 가늠자에 섭니다

희망을 들여다봅니다 樂이 여는 희열 공포를 순결로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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