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과 같은 것은 없다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처음과 같은 것은 없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956회 작성일 23-01-29 06:16

본문

처음과 같은 것은 없다


처음은 서툴고 부끄러운
내가 있지만  처음과
같은 것은 없다
처음의  삶은 
연둣빛 이였고
세월의 더께로 얼룩진 지금은
붉은 빛이라고  할 수있다
지금은  너무 무르익어서
 붉은 빛이 차고 넘친다

삶을 처음의 연둣빚으로
되돌릴 수는 없어도
봄은 다시 연둣빛으로
채색 될 것이기에
삶이 또착각을  하고 있다
봄은 아직도 먼 꽁꽁 언
겨울인데 말이다

청춘이 한때이고
연둣빛 삶도  한때이다

처음이 진화되어
나중이 된 것은 내가
진화된것 이다
시간과 세월과 삶도
진화 되어 가듯
인생의 빛깔도 진화 되어 가는것
진화라는 것은 환경을
따라  진화하는 것이  자연 스러운 것이다
가장 아름답고 편안한 것은
자연의 섭리를 따르는  방식으로진화 하는 변화이니
사람이 사람답게사는 일이다

어른은 아이들의  창밖이다
창밖이 맑고 깨끗해야
아이들도 닮아 간다

많이 배우고 학식이
높아도 아름다운
창밖이 아니면 의미가
없고 머리가 좋아서
천재라고 해도
사람을  알아보지 못
하면 의미가 없다고
할 것이다

댓글목록

Total 41,179건 1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 05-19
공지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 03-20
41177 힐링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 02:04
41176 다람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 00:01
41175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 05-19
41174 김준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 05-19
41173 수퍼스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 05-19
41172
골동품 새글 댓글+ 1
나비처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 05-19
41171 마콜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 05-19
41170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 05-19
41169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 05-19
41168
오월의 문장 새글 댓글+ 1
솔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 05-19
41167 최경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 05-19
41166 暢雪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 05-19
41165
5월의 어느날 댓글+ 2
김준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 05-19
41164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 05-18
41163 마콜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 05-18
41162
댓글+ 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 05-18
4116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 05-18
41160
찔레꽃 댓글+ 1
최경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 05-18
41159 손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 05-18
41158 솔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 05-18
41157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 05-18
41156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 05-18
41155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 05-17
41154 김준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 05-17
41153
The Ludlows 댓글+ 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 05-17
41152 暢雪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 05-17
4115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 05-17
41150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 05-17
41149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 05-16
41148 김준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 05-16
41147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 05-16
41146 김준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 05-16
41145 김준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 05-16
41144 김준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 05-16
41143 솔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 05-16
41142 김준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 05-16
41141 정동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 05-16
41140 나비처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 05-16
41139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 05-16
41138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 05-16
41137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 05-16
41136 湖巖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 05-16
41135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 05-15
41134 마콜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 05-15
41133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 05-15
4113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 05-15
41131 최경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 05-15
41130 렉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 05-15
41129 청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 05-15
41128 넋두리하는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 05-15
41127 솔새김남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 05-15
41126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 05-15
41125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 05-15
41124 준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 05-15
41123 暢雪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 05-15
41122
벽시계 댓글+ 2
솔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 05-15
41121 暢雪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 05-14
41120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 05-14
41119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 05-14
41118 마콜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 05-14
41117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05-14
41116 暢雪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 05-14
41115 솔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 05-14
41114 준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 05-14
41113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 05-14
41112
단풍 댓글+ 1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 05-14
41111 마파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 05-14
41110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 05-1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