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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는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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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마파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7건 조회 1,106회 작성일 23-02-11 17:38

본문

꽃이야 부르면
꽃이 내게 대답하고

​사랑이야 부르면
사랑이 내게로 안긴다

​산다는 건
스스로 최면을 거는 일

​행복하다 행복하다
자꾸만 최면을 거는 일.

댓글목록

피플멘66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이구
새로 이사오시어서
영업장 꾸리 시느라
고생 하십니다
그런데
아직 요양원 출입
하기는 멀어서
아쉽겠군요
30년후에 늙으면
뵙지요

탄무誕无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제가 피플맨님 때문에 많이 웃었습니다.
힐링 감사합니다.

왜냐고요?
영업장 꾸리시느라 ---> 여기서 빵!! 터졌습니다.
왕년에 업소 몇 개 운영하셨나 봅니다. ㅠㅠ

편히 쉬십시오.
땡큐!!

탄무誕无님의 댓글

profile_image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인간으로 태어난 것이 고해의 바다, 고통의 바다니까
자꾸 최면을 걸어야겠지요.
억지로라도 거울을 보고 자꾸 웃다 보면 웃을 일이 생긴다잖아요.

피플맨님 때문에 피플님껜 댓글 달고,
방주인장껜 선플 선물 안 하면 제가 매까스러운 놈 되겠지요.

편안한 밤 되시고,
예쁜 잠자리 잡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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