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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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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1,066회 작성일 23-02-26 07:04

본문

생명 활로가 전언하는 염 세상에서 모두가 일어서 생명 소명과 만납니다 

영적 있음으로 이행되는 사물 포획을 향해, 율 따라 진군합니다

순수로움을 택하는 강림 기운이,

존중으로 높음이 포획되는,

섭렵 기회가 왔음을 알립니다

천상 화원 벌판에서 오색 향연에 맞게 호화로운 풍요를 즐깁니다 꽃 피어오름으로 만발한 영예로운 향연에서 있음을 말합니다

받으면 행복해지고 주면 아름다워집니다 순수로움 성세 세상에 빛누리 열림이 순수 순도를 말합니다 안온을 즐깁니다

순도 높음 그리고 순결한 청음, 아우르는 순화된 마음을 즐깁니다

아름다운 선율이 펼쳐냅니다

환상이 만드는 강 그리고 율동으로 어우러짐, 새로움으로 건너가려 합니다

환청이 만드는 벽을 넘는 순결한 고독 성을 에워쌉니다

고독이 만드는 절대 높음에 행복한 낭만이 순수롭게 펼쳐집니다 고독이 주는 절대성은 높기만 합니다

천상 화원 벌판 향내가 아직 높이 오르지 않습니다 어둠 사자가 내미는 절대 마성을 휘감지 못합니다

​순수로움 마법 여정, 천상 위 공포율에 따르는 심결에 맞춰 열려집니다

빛 갈래 누리에 닿는 평원 골에서 고독 높음으로 서로를 구분합니다 ​환상율 열림이 만드는 가장자리로 높음 율이 자리합니다

고독, 하나씩 낱장으로 섬세한 열림을 이름합니다

모두를 이름하는 열림 문에서 율이 말하는 열림을 만납니다 서로를 말하게 하는 움직이는 활공간이 사라집니다

배면 열림, 거대한 내면을 만납니다

거역이 만드는 이름함을 듣게 됩니다 이면은 순수로움을 낮춰 드리우며 휘황한 내면을 거창하게 만듭니다 배척하는 이름함을 말합니다

새로운 생명 열림을 만나게 되는 환희는 크고 높기만 합니다 새로움 활성 공간이 공중에서 체공합니다

환희 열림 따라 순수 제국으로 가는 관문을 통해 무수한 아름다움이 열려 펼쳐집니다 천상 화원 벌판에서 생명 환희를 열고 있습니다

영생이라는 시간 궤적 안에서 거대한 온유한 평온이 내려옵니다 내려오는 높은 거대한 힘 안에서 사랑이 피어나면서 와류가 일어납니다

휩쓸려가는 힘 안에서 활성화가 나약함을 만납니다 억류된 거친 숨결이 터져나옵니다 생활이 얼굴을 들이밀고 있습니다

순수, 또 하나씩 어지럼증을 타며 생활 이상으로 세상을 보려 합니다

반복되는 거역이 힘을 얻어도 나약한 잔상이 거둬갑니다 체공되는 공간에 막음이 일어납니다

어둠 사자 마법이 일으키는 악 기운과 악령 열림을 만나게 됩니다 순수롭고 싶어도 순수로와지지 않습니다

우아로움으로 가는 천상 관문은 닫혀집니다 우애로움 현신 벌판은 막막한 거리를 넘지 못합니다 어지럼증만 가득합니다 ​

순진한 얼굴을 하려고 무척이나 애쓰고 있습니다 일어서야 한다는 강박과 함께 기억 속에 악마 꿈이 새겨집니다

새로움에 대한 갈증과 갈등이 또 다른 깊은 세상에 손을 내밀게 합니다 방향을 정해야 하는데도 멈칫거리고 있습니다

어제가 열어놓은,

순수 들판 그리고 만발하여 피어있는 꽃들 색누리 향연으로,

기억 골에서 누락되어 떨어집니다

자기 편린들, 향내 따라 춤을 춥니다

바람이 만드는 고독 성에 따라 올라갑니다

환희 열림은,

무수한 휘황함으로 바람에게,

그리고 순수 결핍을 두려워하는 어제에 있던 자기에게,

높음에서 안온한 행복 열림을 곳곳에 성기게 합니다

열락 뿌리가 생명을 얻습니다 쾌락과 향락 얼개를 바람에게 나누어줍니다 누락되고 탈락된 모두가 갖는 악 뿌리에 얼 환희를 말해줍니다

평온은 늘상 들판에 넘실대고 있습니다

화원 평원, 순간 마다 높음에 항상 자리하고 있습니다

순수로움 터울 벽을 만들고 있습니다​

댓글목록

泉水님의 댓글

profile_image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둠의 사자 마법이 일으키는 악기운과 악령열림,
순수롭고 싶어도 순수롭기 힘든, ~ 거시적 객관 세계의 힘의 대류현상 같은
느낌입니다, 미시적인 힘으로 절제를 한다고 해도 거스르기는 힘든 것이겠죠.
문장이 독창적이고 현학적이긴 합니다만 늘 한결 같으신 모습, 존경스럽습니다.
잘 감상하고 갑니다. 시인님 ~~ 좋은 하루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tang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영적인 상태를 포착하여 물질을 포획하게 되면 얻어지는 현상입니다
상태와 상황 다룸이 가능해지는 상태와 상황으로 전이된 것입니다
형용하며 형언하는 즐거움이 상당합니다
걸음 감사합니다

콩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환상이 만드는 강
그리고
율동으로 아우러짐이 새로움으로 건너가려고 하는
환청이 만드는 벽을 넘는 순결한 고독
성을 에워싸며 회오리 치는 tang님의 와류 속으로
저의 오늘 아침이 허우적거립니다
잘 감상하고 갑니다
휴일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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