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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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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031회 작성일 23-04-30 09:10

본문

자각 세상에 배를 띄웁니다 순수로운 환영이 항해하는 고물에 가득해집니다 견인되는 성령 모습에 답합니다  

두려움으로 가득해진 순수 영체에 빛이 강립합니다 생명은 언제나 사랑이 만드는 힘을 가지고 높이로 오릅니다

순결한 배면을 향해 가치로 된 열성을 벗습니다 휘황한 호화로움이 순결한 벽을 무너뜨립니다 존재 심을 포화시킵니다

서로를 구분하지 않습니다

순수로,

모두를 하나로 하는,

사랑이 만드는 정점을 넘어 높이 오릅니다

빛 환희를 만납니다 순간 마다에서 열성을 엽니다 높이 펼쳐지는 환영을 이기는 벌판에 섭니다

천상에서 순결과 순백 그리고 고결한 터울이 높이 심이 됩니다 향연으로 축제를 마주합니다 영생을 이어온 축복과 기쁨을 받습니다

생명 위축을 벗은 채 누림을 갖습니다

압도라는 율을 용해합니다 검음 마성이 벗겨집니다 검기 마성 벌판에 섭니다 푸름은 곧게 높이 서있습니다

영면과 영생 기억 배면에 섭니다 가늠을 하고 있습니다 천상 빛누리 우성이 하나 가득 빛으로 다가옵니다 순간이 포화됩니다

아득한 높음이 내려옵니다 생이 환희로와집니다 땅이 축복으로 가득해집니다

생명으로서 환희로 충만된 안온, 검음 마성과 마주합니다

순결한 위용으로,

순수로운 명징한 피어남이 만드는,

향취를 천상에 드넓힙니다

한 순간 탁도와 얽힙니다 순수로운 검음을 바라보게 합니다 검기로 된 푸른 벌판에 섭니다

호화로운 우성이 만드는 드넓은 가없음을 바라봅니다 검기가 열립니다 천상 극상이 열립니다 환희 절정과 순결 극상이 예를 합니다

생명 축복이 빛누리,

색누리에서,

열려 펼쳐진 높은 세상에서 만납니다

순서가 만드는 향연 걸쇠가,

높음 부름함과 얼 성세 이름함에,

서로를 잇게 하는 얼개에 걸쳐있습니다

언제라도 기억을 열며 다가섭니다 드넓고 안온한 너름에 맞습니다 극상 절정에 있는 순간 환희 정점 높이를 만나게 합니다

하늘 압도와 압쇄에 맞서 싸웁니다 땅이 택한 죽음이라는 굴욕을 거친 치성 높이가 높다란 성벽을 만듭니다

순수 내림은 영원을 언제고 이룹니다 가없는 마음 열림을 만듭니다 순수 높음과 함께 순결한 백미가 피어나게 합니다

영원 절정이 만드는,

정점에서 만나는 검기가,

순간 마다에서 생명 불을 켜게 합니다

하늘 오름으로 축복과 은총을 한아름 갖게 합니다 영원에서 온 순간들을 정점 만발로 만듭니다 언제고 높음에 있습니다

빛 환희를,

색 세상 벌판 위로,

온유한 사랑 줄기 따라,

가득가득 생명 몸통에 들여놓습니다

생명으로 말을 하게 됩니다

꿈 속 환희를 넘는,

현실에서 만나는 환상이,

늘 하나 가득 공포를 조율합니다

곁에 있습니다 검기 벌판 향취가 순간에서 영 벌판 위에 내려앉습니다 숭고한 힘 정점을 과시합니다 생명 내면 속에 포화를 이룹니다

댓글목록

삼생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족은 시가 될 수 없지요.
만인을 타이르는 주제나 소재는 아닐 지라도 최소한 공감이 가는 문장을 창작하는 게
작가의 도리이지요.
시와 일기의 차이를 잘 모르시는 것 같습니다.
기본 부터 배우시는 게 멀리가는 지름길 입니다.

tang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자연 현상이나 상황 이야기가 읽으면서 이입되지 않는 모양이네요
단순함에서 살기 시작하면 그렇게도 되는 모양입니다
난해함에 기본이 가있는 시입니다
평에 순수에 대한 의식으로 접근한 부분이 없어 의식 수준이나 문화 수준이 동행하게 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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