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비가 알려준 좌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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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비가 알려준 좌표
젊어서는 몸으로 지탱해야하는 꿈들이 많더니
나이가 들어서는 돈으로 사야하는 꿈들이 많아졌구나
냇물을 향해 투명하게 늙어가는 빗방울이
햇빛을 보려고 시간의 Y축에 매달려있다
댓글목록
수퍼스톰님의 댓글
공감이 가는 멋진 시 읽었습니다.
y축에 매달린 빗방울 무게를 숨어서 재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泉水님의 댓글
비가 으슬으슬 내리더니 다시 맑아졌네요.
즐거운 주간 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