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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고 말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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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887회 작성일 24-03-30 07:14

본문

어른이라도 잘 웃는 사람으로 표시 가능

하루마다 한 줄기의 빛처럼 

삶의 공식과는 무관하게 

늘 그 자리에서 하루를 보낸다

대답을 기다리면 안정 가능

눈으로 확인된 밝음처럼 

믿는 구석은 가족이란 생각

사람 구실로 그 날을 지낸다 

있을 때 잘하라는 사람으로 생활 가능

한 소식의 기다림처럼 

나를 바꾸려는 상쾌함

활기찬 모습으로 즐기는 삶을 택한다  

주고 받는 사람으로 동행 가능

한 걸음으로 만나는 친구처럼 

늘 고향을 마음에 담듯

또 다른 느낌의 하루를 책임진다

기억 잘하는 사람으로 응시 가능

한 많은 이의 애원처럼 

대화 속의 주연 배우가 떠올리듯

바로 출발하는 힘찬 하루다

댓글목록

수퍼스톰님의 댓글

profile_image 수퍼스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웃는 얼굴 보면 괜히 기분이 좋아집니다.
아주 오래전 대기업 사원으로 일본 도시바 연수갔을 때
그들이 처음 보는 저를 보고 웃으며 인사하던 모습이 아주 인상적이었습니다. 화장실 들어갈 때 만났는데
나와서 또 만났습니다.
그때도 똑같이 미소 지으며 인사하더군요. 기분이 아주 좋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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