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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질의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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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을입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601회 작성일 25-02-09 14:15

본문

갑질의 입

여기가
공산당 인가
주둥이를 틀어막는
그 입을  갑 이라 한다

이것 저것 다 피해가도
주둥이 틀어막는
그 갑인 입을 피해 갈 수
없어서 피해자 아닌
피의자가 된 듯
갑질 똥오줌 세력을 갑의
파도라 할 것이다

개뿔
아무리 바라보아도
보이는 그 똥내 나는
잎이나 내 입이나
다를 바 없으므로
뭘 그렇게 틀어  막아야
속이 시원 한것인지..
시코롬하고 쿰쿰한
발효된 분변이 떠오른다

말이란 필요할 때는
옳고 그름의  변론이
될 수 있는 것이므로
타의 적인 주둥이
입틀 막은 것을
언어의 폭력이라 할 수 있다
세게 얻어 맞고 하늘을 보면
어지러워서 별이 보인다
반짝반짝...

갑의  철 밥그릇에
똥물 튀겨서
미안한 일이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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