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들의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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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들의 서
ㅡ 장경욱
하늘 높은 권좌에 좌정하시어
이 땅을 두루 굽어보는
신들의 영광이 천지 가득 하도다.
흐르는 세월 만상은 변하나
전능한 영광의 본체는 한결같아
가공할 힘의 원천 속에
뭇 존재를 능히 압도하는
제각기 꿈의 향연에 취해
끝없는 복락의 기쁨에 안겨
신령한 환희의 감동마다
황홀한 축제는 연일 불타올라
시공을 앞서는 비상한 행보 따라
이상향의 발로를 여실히 보이는
신들의 찬양 가운데 날개를 폈다.
ㅡ 장경욱
하늘 높은 권좌에 좌정하시어
이 땅을 두루 굽어보는
신들의 영광이 천지 가득 하도다.
흐르는 세월 만상은 변하나
전능한 영광의 본체는 한결같아
가공할 힘의 원천 속에
뭇 존재를 능히 압도하는
제각기 꿈의 향연에 취해
끝없는 복락의 기쁨에 안겨
신령한 환희의 감동마다
황홀한 축제는 연일 불타올라
시공을 앞서는 비상한 행보 따라
이상향의 발로를 여실히 보이는
신들의 찬양 가운데 날개를 폈다.
댓글목록
tang님의 댓글
빛의 축복으로 성스러운 혜택이 생명에게 신적 세계를 같이 하게 하는 아우름의 열림에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