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방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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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방세동
최경순
늦다없이 심장이 콩닥콩닥
첫 사랑 할 나이도 아닌데 사랑처럼
이별도 안했는데
피가 거꾸로 솟구친다
심장이 콩닥콩닥 상심이 커서 였을까? 우울증도 동반한다
심장이 요철처럼 불쑬 나덴다
정신없이 살다보니 잊고 살았다
생과사는 그렇게 나뉘나 보다
첫 사랑도 아닌 것이
참으로 너그럽게 문을 두드리네
콩닥콩닥 병원문이 열린다
안도한다
최경순
늦다없이 심장이 콩닥콩닥
첫 사랑 할 나이도 아닌데 사랑처럼
이별도 안했는데
피가 거꾸로 솟구친다
심장이 콩닥콩닥 상심이 커서 였을까? 우울증도 동반한다
심장이 요철처럼 불쑬 나덴다
정신없이 살다보니 잊고 살았다
생과사는 그렇게 나뉘나 보다
첫 사랑도 아닌 것이
참으로 너그럽게 문을 두드리네
콩닥콩닥 병원문이 열린다
안도한다
댓글목록
수퍼스톰님의 댓글
다행히 가벼운 증상이었나 봅니다.
저도 드물게 가슴이 두근 거릴 때가 있는데 그러다가 없어집니다.
건강히 좋은 시 많이 빚으십시오.
최경순님의 댓글
증상이 있다가 사라졌다 다시 또,
고혈압, 고지혈증, 당료, 갑상선, 폐질환등등 있으신 분들,
정기적인 검사를 받아야 한답니다
심방세동의 증상중 우울증, 공항장애도 동반됩니다
특이 이런 병중에 담배나 술을 과음하시는 분은 평생에 한 번은
무조건 온답니다 .
심전도나 워치가 답입니다
특히, 글 쓰시는 분들 저처럼 제발 할 수도 있답니다 ㅋ
불볕더위에 건강 챙기시고 좋은 시 많이 산란하시기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