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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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있다면
사랑이 있다면
순종도 사랑이였다는
것을 해석할 수 있을
것이다
사랑은 거울 저편의
뒷편도 사랑인 것을
의심 하지 않으므로
맹목적인 신앙의 믿음이다
사랑으로 고뇌 할 수 있다면
거울 뒷편의 사랑도 고뇌에
빠져서 지내는 순간이라
할 수 있다
진실을 어둠의 끝자락에
숨겨두고 보석처럼
환 하게 빛나게 하고 싶은 사랑
그 하나가 너 였다면...
그리하여
사랑은 이심전심 이라고 늘
확인 하고 싶어 하고 싶었겠지
가까워지면 어려운 협곡을
이루는 것이 산
그리하여 깊은 사랑일 수록
멀리두고 부드럽고 완만한
능선을 이루자
마음의 걸름망이 있어서
사랑의 마음을 걸러서 내린다면
마음과 마음 사랑과 사랑은
진정 사랑을 걸러 낼 수 있으랴
진성 진실을 걸러서 내릴 수 있으랴
흑점 몇톨 사랑과 섞였다고
불순하다 여길 수 있으랴
사랑은 무지개빛 달콤한 캔디와
같으니 어찌 그 것을 저버릴수
있으랴
사랑은 밉고도 예쁜것
사랑은 기쁘고 슬픈것
사랑으로 농락 당할때
사랑으로 사랑을 농락할때는
기쁘고도 슬프게 밉고도
예뻐지는 것이다
사랑이 있다면
순종도 사랑이였다는
것을 해석할 수 있을
것이다
사랑은 거울 저편의
뒷편도 사랑인 것을
의심 하지 않으므로
맹목적인 신앙의 믿음이다
사랑으로 고뇌 할 수 있다면
거울 뒷편의 사랑도 고뇌에
빠져서 지내는 순간이라
할 수 있다
진실을 어둠의 끝자락에
숨겨두고 보석처럼
환 하게 빛나게 하고 싶은 사랑
그 하나가 너 였다면...
그리하여
사랑은 이심전심 이라고 늘
확인 하고 싶어 하고 싶었겠지
가까워지면 어려운 협곡을
이루는 것이 산
그리하여 깊은 사랑일 수록
멀리두고 부드럽고 완만한
능선을 이루자
마음의 걸름망이 있어서
사랑의 마음을 걸러서 내린다면
마음과 마음 사랑과 사랑은
진정 사랑을 걸러 낼 수 있으랴
진성 진실을 걸러서 내릴 수 있으랴
흑점 몇톨 사랑과 섞였다고
불순하다 여길 수 있으랴
사랑은 무지개빛 달콤한 캔디와
같으니 어찌 그 것을 저버릴수
있으랴
사랑은 밉고도 예쁜것
사랑은 기쁘고 슬픈것
사랑으로 농락 당할때
사랑으로 사랑을 농락할때는
기쁘고도 슬프게 밉고도
예뻐지는 것이다
댓글목록
onexer님의 댓글
덕망입지 시인님~^^ 사랑론 머물다 갑니다.
건필하소서.
거울 속 사랑을 믿고 오늘의 사랑
냉동고 속 깊이 묻어두면
언젠가 가슴에서 봄빛처럼, 불꽃처럼 데우리
그러나, 그 사랑은 계절을 타고 물들다
낙엽처럼 흩어져 간다.
덧 없어서 더 아프고,
그래서 나는 안다.
짝사랑이야말로 사랑의 본질임을
사랑은 거친 협곡을 헤쳐온 물결
가두지 않고
술 한 잔에 보내는 이별
德望立志님의 댓글
그 짝사랑
주입식은 아니었고
가면 놀이 였냐고 물어봅니다
인위적이고 능욕적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