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락으로 같이 한 수수로운 거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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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이 생명 가늠으로 마주합니다 열 궤적이 만드는 한도에서 푸르른 검음 환희를 열락이 지펴냅니다
높음에서 순수 향한 거만한 사랑을 인지합니다
푸르름으로 영적 사치를 아우릅니다 혼동과 혼란이 주동한 열 폭동을 따릅니다
거멈으로 치장한 거만한 열 열사가 주권적 얼개를 내어주며 고통에 찬 맑음 세례를 부어냅니다
창조되어 있음이 되는 현란한 맑음으로 중심에 섭니다
댓글목록
수퍼스톰님의 댓글
반복해서 읽어도 제가 시인님을 따르기에는 무리가 있네요.
늘 건필하십시오. tang 시인님.
tang님의 댓글의 댓글
문화 성세로 된 강한 거만을 가동한 것이 주 입니다
그 기조를 따라 영적 체험을 이루려 한 것 입니다
환상 세계에도 방점이 있습니다
최경순님의 댓글
환상 세계의 영적 체험을 갈구하고 싶습니다
그 세계에 계신 시인님 생각을 들여다 봤음 합니다
부족하나마 잘 감상하고 다녀갑니다
tang님의 댓글
영적인 힘이 사물의 지표 역할을 합니다
자연계의 영적 감화력이 모든 생물의 근원적 힘과 이어지므로 영적 세상과 영적 존엄 그리고 환상 세계는 중요합니다
영적 체험은 암흑과 체공 사이 그리고 땅의 괴수 힘의 균형 잡이를 한다 볼 수 있습니다
한 보름 간 영적 체험이 이루어지게 연작으로 시를 올리려 하고 있습니다
처음 영적 체험작에 도전하고 있으니 가능성으로 보아도 무방할 듯 합니다
환타지에 대한 맥락도 있어 부드러운 난해함이 같이 할 듯 합니다
영적 체험 기능에 대한 고찰이 필요하지만 가다 보면 이루어지리라 봅니다
나아가는 걸음에 있음이 되기 원하는 추세에 맞게 이루어지기 기대하고 있습니다
응원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