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속의 영적 소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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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음이 들이는 축복으로 가는 영화로운 열쇠에 소명감과 위배감으로 거룩한 비늘 소음을 일으킵니다
앙축으로 염원을 비밀 화원에 당도케 하고 축원으로 은복을 거멈 열쇠로 삼아 노천 향연을 창천으로 풀어 오르게 합니다
생명 푸름이 지켜내는 거멈 위세에 답하며 지난하고 거룩한 거짓에 가식을 벗으며 위세에 찬 영적 진중함으로 답합니다
오로지 하나로서 높음이 되어야 하는 운명이 임합니다 왜소해진 질곡에 가늠되는 영적 소리 죽임으로 답합니다
후회로운 창천 대면을 뒤로 하며 휘황한 환타지가 임하는 생명 매듭을 따릅니다
암흑이 지켜내는 소리 없음이 적막과 고요로 채워지는 열적 혼란 속 영적 소거와 교호됩니다 생명 존속을 위한 순서를 위해 영적 이입이 가속됩니다
혼돈이 뱉어내는 암흑 찌끼가 영적 휘황함을 어루는 찌가 되어 순서로 가는 맥을 울립니다 검음 맥이 거멈과 같은 맥락 속에 있게 됩니다
영적인 우수로서 존속을 위한 우위로 있음에 당연한 질서를 말하게 합니다 황폐한 낙망 그림자 속 휘황함이 다가섭니다
수수로운 정렬이 혼돈을 존속 순서를 따라 엽니다
댓글목록
onexer님의 댓글
하늘 할퀴듯 솟은 고사목 나뭇가지
까마귀 간이역 되고 천 년 휘리릭~
아픔없으니 참으로 잘 죽었다.
tang 시인님 조용히 왔다 갑니다.
tang님의 댓글의 댓글
형언하여 맞는 포맷인데 형용에 맞는 댓글 주었네요
이후에 쓸 영적 누락 포맷 시에 형용이 사용될 예정입니다
사랑이 주 주제가 되면서 영적 경험 포맷을 한 시라 영적 소거라 볼 수 있는 댓글도 충만함에 같이 사용될 듯 합니다
댓글이 성체로 되어지는 포맷인데 영체로 되어지는 포맷이 되기 위해서는 분화가 이루어진 한라산 고목을 언급함도 좋을 듯 합니다
방문 감사 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