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절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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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하면 거기 그렇게 있던가요
그래서 믿음이 자라고 신뢰가 굳어지고
단단한 곳에서는 향유처럼 고운 향이
번지는 것인가요
그렇다면 늘 간절하게 살겠습니다
그렇다면 늘 믿음을 추앙하고 살겠
습니다
눈군가는 사랑을 믿고 그리고
그리움으로 살겠다고 맹세합니다
나는 간절한 절규와 믿음으로
살겠습니다
사랑이 없으면 애정과 믿음
관심으로 살겠습니다
댓글목록
tang님의 댓글
초연한 아름다움의 맥이 이어놓은 우아경으로의 진입이 괴함과 대면하면서 아름다움의 축을 바꾸고 있습니다
괴함은 괴함이어야 할 명상적 맥과의 조우가 축 이탈과 협의하고 있습니다
자기 망실이 일어나지 않고서 간절함을 부름했습니다
을입장님의 댓글의 댓글
글이란 읽는 사람의
해석이 반 아니 겠습니까
긍정적으로 달아 주신
댓글 감사 합니다
tang님의 댓글의 댓글
괴함으로 입경되기 기대합니다
입경하여 환타지을 체감하기 기대합니다
한 템포의 차이, 한 끗발이 다릅니다
고나plm님의 댓글
tang 시인님의 댓글 첫구절을 인용하는 것으로 대신합니다
내려 놓음의 미학!
힘이 배여 있지 않아 좋네요^^
다녀갑니다 시인님!
을입장님의 댓글의 댓글
비루한 글 입니다
감사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