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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쉬었다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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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onex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661회 작성일 25-09-17 21:22

본문

제 부덕의 소치입니다.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고 송구합니다.

인간이 만든 위대한 발명 언어를

이롭게 쓰지 못하고 날카롭게 해서 아팠을 을입장 님에게

심심한 위로를 전합니다.

 

AI가 가져올 변화는 제가 떠든다고 오고 안 오고의 문제가 아닌

제가 몸으로 느끼는 첨예 지역에서 현재의 능력을 실험하여 생각보다 쌔게 다가오는데

이걸 느슨하게 받아들이지 않나 하여 강조를 하였던 것이 과했나 봅니다.

 

그동안 감사합니다. 감동의 싯귀에 후줄끈 몸이 정화되는 기쁨 즐겼습니다.

탈퇴는 하지 않겠습니다. 제 목적 책임져 완수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잠시 쉬고 오겠습니다.

 

tang 시인님

수퍼스톰 시인님, 힐링 시인님, 미소시인님, 코나plm 시인님, 사리자 시인님,

콩트 시인님, 코렐리 시인님, 장진순 시인님, 최경순 시인님. 여러 회원님,....

건필하십시오. 기분전환 시간을 갖고 다시 오겠습니다.

 

e-mail ; fitnessgame@naver.com

댓글목록

수퍼스톰님의 댓글

profile_image 수퍼스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onexer 시인님
창작방에 오셔서 수준 높은 시, 필력이 넘치는 시향을 뿌려 주셔서
창작방이 활기를 띠기 시작했는데 너무 아쉽습니다.
문우님들이 올린 시에 댓글을 달아드리는 것 쉽지 않은 일인데
시인님의 시간을 기꺼이 할애하여 정성스럽게 달아주신 댓글이 저에게 힘이 되어 주었고
문우님들께도  나눠주신 마음 감사하게 받으셨을 줄 압니다.
때로는 선의의 글이 오해로 받아지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하기도 하지요.
글을 사랑하시는 분들인데  안 좋은 감정을 품을 수 있겠습니까
잠시, 아주 잠깐 쉬셨다가 다시 오셔서 좋은 글 많이 올려 주십시오.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미소님의 댓글

profile_image 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onexer 시인님!
댓글 문제로 쉬고 싶은 마음이 들만큼 스트레스받는 상황이셨나 봅니다
사과하셨던데.....
어떻게 편들어 드려야 할지 모르겠네요

잠시 피하시는 것도 방법이겠습니다만 onexer시인님은
창작방의 신선한 공기시라는 것 잊지 마시고 너무 오래기다리게 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속상하네요

잠시 쉬시면서 마음정리하는 시간 갖으시기 바랍니다
잘 쉬고 오세요

콩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동안 주신 글 읽으며 힐링도 하고 저에게는 힘이 많이 되었습니다. 마음 추스르시고 속히 뵙길 고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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