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의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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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의 거리
그 궤적 그 간극의 거리에는
실루엣 처리된 기다림이
뛰엄뛰엄 징검다리처럼
안개속에서 보일듯이 보이지
않을 듯이 존재을 한다
훤하게 바라보이는 저편이라면
기다림이 띄엄띄엄 징검다리를
만들지 않았겠지
물안개를 헤치며 아침이면
그리움이 건너 올테니까
기다림은 띄엄띄엄 그리움으로
이어놓고 있었다 기다림이 곧
그리움이라는 것을 기다림은
그리움을 가르쳐 준다
띄엄띄엄 기다리며
그리움이 쌓이고 그 쌓인
그리움들이 삶의 문장 시와 같은
인생이 만들어지고 아마도
또 꿈을 꾸겠지
기억속에는 지문처럼 날것의 추억이
되어 이름도 묻히고 육신도
땅속으로 들어 가는 날 까지.... 쭈~욱~
그 궤적 그 간극의 거리에는
실루엣 처리된 기다림이
뛰엄뛰엄 징검다리처럼
안개속에서 보일듯이 보이지
않을 듯이 존재을 한다
훤하게 바라보이는 저편이라면
기다림이 띄엄띄엄 징검다리를
만들지 않았겠지
물안개를 헤치며 아침이면
그리움이 건너 올테니까
기다림은 띄엄띄엄 그리움으로
이어놓고 있었다 기다림이 곧
그리움이라는 것을 기다림은
그리움을 가르쳐 준다
띄엄띄엄 기다리며
그리움이 쌓이고 그 쌓인
그리움들이 삶의 문장 시와 같은
인생이 만들어지고 아마도
또 꿈을 꾸겠지
기억속에는 지문처럼 날것의 추억이
되어 이름도 묻히고 육신도
땅속으로 들어 가는 날 까지.... 쭈~욱~
댓글목록
드림플렉스님의 댓글
그리움의 거리가 그토록 멀다면
가까워졌으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