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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먹었다고 갈 곳이 없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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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을입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446회 작성일 25-10-30 09:12

본문

나이 먹었다고 갈 곳이  없어도


나이 먹어서  늙었다고
대열에 끼어 들지 못 할 때
말은 필요 없고 건강하고
바른 생각의 생활의 리사이클을
갖는 것이다

나이 먹어서 도퇴 되는 것은
일련의 과정 이지만
그 경험과 쌓아 놓은 연혁
능력의 가치는 존중 되어안 한다

건강 관리는 개인적인  차이가 있고
정신과 신체의 건강에 심혈을
기울리는 것은 나 자신과
가족 그리고 사회에 이롭게
하기 때문이다

건강한 마음과 신체는 말은  필요 없어서
도움이 되지 않는다
조용히 움직이며 무엇인가를
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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