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마주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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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마주 하며
너 시간 겁나 많은 가봐?
참 바쁜 시간에 의자에 앉아서 손가락질 운동이라니 ...
이렇게 해야 너란에게는 어울리지 너란 참 기도 안차게
기본 매너가 없잖아? 안그러니? ...내가 너무 잘 알고 있어서
너의 정곡을 아프게 좀 찔러 버렸나 보다
너와 나는 근본적으로 뇌의 분자 구조가 다르므로
아마도 디엔에이 탓이려나.....크크크크....
나는 네가 방구만 뀌어도 너의 냄새는 귀신 같이 맡아서
그냥 간과 하고 넘어 갈 수가 없어서 정말로 미안다 말 하고 싶지만
단 너에게 만은 과분한 표현이 아닐까 싶다 한마디로 방귀 냄새는 똥 냄새이잖아
누구가 그냥 맨땅에 헤딩하듯 네가 마구 무작위로 품어 내는
똥 냄새를 방어 막도 없이 맡고 있겠니
그래서 너에게는 미안하다는 말은 사절 할께
그러니 간간히라도 너의 방귀 냄새는 맡고 싶지 않다는 것이다
어떻게 그 더럽고 지긋지긋한 똥 냄새를 다시 맡을 수가 있겠니
이렇게 또 마주 하지 말자
아직도 네가 너를 모를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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