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의 눈물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아빠의 눈물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200회 작성일 26-01-06 10:32

본문

아빠; 너에게 진작 에 말 하려 했지만.... 

  딸; 알고 있어요. 엄마하고 헤어지려는 거지요? 

아빠; 내가 원하는 것이 아니다. 

      아빠가 못나서 그렇구나, 

      직장에서도 잘리고 

      경험도 없이 뭘 해본다는 것이 

      갖은 것 모두 털어먹고.... 

      너의 엄마가 그 고생을 하며 

      살림을 꾸려나가지만 

      이제는 더 이상 지탱할 의욕이 없나보다 

  딸; 엄마랑 헤어지면 우리들은 어떡해요 

      동생들은 겨우 11살, 8살인데요, 

아빠; (자신에게 푸념하듯) 친구들이 이혼하는 걸 보면서 

     이보게“한발씩만 물러서게! 

     이건 자네 잘못도 자네부인 잘못도 아닐세, 

     세상이 그렇게 만들어가고 있는 거지“ 

     그렇게 위로했던 내가....

댓글목록

수퍼스톰님의 댓글

profile_image 수퍼스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님의 시가 가설이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만약 사실이라면
제가 그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한발씩만 물러나시면....."

장 진순님의 댓글

profile_image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수퍼스톰 시인님 가설이 맞습니다
시라는 것은 경험에 의한것보다는 상상으로 꾸밀때가 많습니다
이해 해주시길 바랍니다 관심있게 보아 주시어 감사합니다

Total 343건 1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43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 07:04
34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 03-07
34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 03-04
340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 03-02
339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 02-25
338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 02-21
337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 02-16
336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 02-07
335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 02-02
33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 01-26
333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 01-20
33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 01-17
33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 01-14
열람중
아빠의 눈물 댓글+ 3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 01-06
329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 01-03
328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 12-29
327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 12-24
326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 12-20
325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7 12-15
32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6 12-09
323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7 12-05
32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3 11-28
32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2 11-23
320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7 11-17
319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2 11-14
318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7 11-06
317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6 11-02
316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8 10-25
315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4 10-20
314
비망록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1 10-16
313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1 10-11
312
말의 위력 댓글+ 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2 10-06
311
단풍잎2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2 10-01
310
봄 처녀 댓글+ 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1 09-26
309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0 09-21
308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8 09-15
307
한줄기 빛이 댓글+ 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3 09-11
306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1 09-05
305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3 08-30
30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9 08-23
303
사랑의 열매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2 08-17
30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9 08-08
301
너를 볼 때면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6 08-04
300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6 07-30
299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7 07-26
298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0 07-24
297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9 07-21
296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0 07-17
295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4 07-10
294
우리의 세제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1 07-06
293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2 06-21
29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5 06-15
29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9 06-10
290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0 05-30
289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1 05-26
288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9 05-23
287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9 05-11
286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7 04-30
285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5 04-26
28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5 04-20
283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9 04-16
28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1 04-08
28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0 03-30
280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1 03-23
279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4 03-15
278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9 03-10
277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8 03-09
276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4 03-02
275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3 02-20
27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1 02-1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