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창의 몰입하겠습니다.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프로 창의 몰입하겠습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덤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72회 작성일 26-04-21 21:58

본문

발명 도서 퇴고를 위한 맞춤법과 그외 언어 근력 쌓기 위한 목적으로 왔다가

의도치 않는 방향으로 가고있는 것 같습니다. 제 잘못있다면

실시간으로 응답 할 수 있습니다.  객관적 의구사항이고 논리적 근거를 

제시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뒷조사 수사기관 신고 그런건 없습니다.

현재 이전과 달라 예전과는 다른 빡신  업무에 열중해야 합니다. 

왠만한 것 스트레스를 받지않는 타입입니다.


제 공장에 냉장고 3개가 있습니다. 김치가 묵은지든 안 익었든 그런 내용은

지식인으로서 격식을 차려주셨음 합니다.

제가 모르는 의문을  제기하여 주십시오.  


우리 학생들에게 한마디 하겠습니다.


당신들은 이전과 다른 축복을 누리며 문명을 즐길것으로 저는 내다보고있습니다.

선조님들께서 우리나라 개화의 시기가 있었으나 그 기회를 잡지 못하고 

일본에 치욕적 식민통치를 받았으나 이제 그걸 극복하고 반석위에 올려놓은 할아버지 할머니 부모님 덕택

잘 지키고 뻗어나가는 우리나라는 여러분야 최상의 국가 기회가 왔습니다,  

AI를 하루일과 반 이상 장시간 사용하며 지금껏 발명인으로써 느낀 생각은 

이제 여러가지 암기할 필요 없다는 생각이 아닌 오히려 더욱 학습에 노력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물론 바이브코딩 뭐니 하지만 당장 할 것 같지만 기본 기초가 뒷받침 되어야 합니다.

AI 나와서 쉽게 발명 뚝딱 나와라 없습니다.  어떤 방향 설정하여 세밀한 요소 라이브러리 수집하고

그것 잘 활용하면 각국의 학생들보다 우리나라 학생들이 또 리딩하는 AI 적응의 파워

천운이 올 것입니다.

제가 완전치 못하는 지병 간경변증(기적같이 B바이러스 없어짐 아마 버섯과 약초영향)이 양호상태이고

파킨슨 (통증 심할 때 죽을 것 같은 느낌) 악조건 이겨내며 가는 것 보여줄테니 웬만한 어려움 항복하지

말고 항상 긍정적이고 밝은 신념으로 자신을 믿고 밀어부쳤으면 해

이건 재물에 대한 것보다 나와의 약속 아니 어머니와의 약속이라고 이전에 말한적 있었어

이러말 거시기하지만 거의 다 왔어  생명줄  갉아먹으며 왔다고해도 과언 아니야

우리 부모님들이 일 때문에 살아가면서 대화를 거의 못했는데

아침 일찍 부모님들이 새벽 출근하면서 사셨던 그 부지런함과 희생을 보고 대화보다 더 큰

삶의 집착 배웠어 현재 내 같으면 우리 부모님 고통 못 이겨내고 포기했을거야

생활 그 자체가 내 가슴 울렸고 헤프게 살지않으려고 가르쳤다고 봐. KOREA DNA 

내몸 산화해서도 이루테니 두고 봐  이건 고통이 아니라 즐거움으로 봐줘..내 일은 즐거워

겁과  만용  사이 용기는 중용이라 하는데 

서양에서  이런 뜻 있는지 모르겠어...절대 객기가 아니란걸 ....

그게  남자의 길이야  견뎌야지   암..


다시 들어와 수정할 수 있습니다. 글이란게그렇더라구요. 됐다 싶으면..끝이없이   수정이 보이고..


제 일이 본격적으로 많아지며 바쁘게 돌아갈 것입니다.

한 곳에 집중해야 합니다.  좋은 날은 바쁜날입니다.

못생겨서 죄송하고 앞으로 제가 이미지 변할 수 있으니 변했다고 또 나무라지 마십시오.


우리시대엔 불러야 할 노래가 있었고

외쳐야 할 영웅이 있었고

존경해야 할 스승이 있었습니다.

이제는 그런시대는 바뀌었습니다.


족구를 합니다.

공격수 수비수 자신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는 것입니다.

그 역할이 미흡할 때 자신의 자리는

타인이 차지합니다.


내자리 욕심 아주 커야 합니다.


여러분 사랑합니다.    오락가락 말 많았습니다. 역겨움 아니기를 바랍니다.      

저에 대한 오해 풀렸으면 합니다.  많이 기다렸으나 없어서 그만 줄입니다.

아무일 없듯 제자리 지키십시다.  그럼 다들 행복하십시오.




2026/04/21   김재철        


길 / 김재철

꼼지락 꼼지락
휘청이며
말똥구리처럼
달을 굴려간다

손에서
자꾸 미끄러진다
다시
끌어안는다

가로등 하나
빛을 삼키고
길 위에
둥근 밤을 놓는다

걷다가
주저앉아
한참을
올려다본다

하늘이 내려앉은
호수
그 안에서
흔들리던 달이

가만히

제자리를 찾는다 



8efc757c12f767252dad32cd8420d195_1776749053_34.JPG
8efc757c12f767252dad32cd8420d195_1776749053_49.JPG


8efc757c12f767252dad32cd8420d195_1776750631_11.jpg
8efc757c12f767252dad32cd8420d195_1776750814_27.jpg
8efc757c12f767252dad32cd8420d195_1776750975_52.jpg
8efc757c12f767252dad32cd8420d195_1776751206_22.jpg
8efc757c12f767252dad32cd8420d195_1776751259_62.jpg
 




 

 


댓글목록

Total 40,980건 1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2 03-20
40979 일미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 21:45
40978 안개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 21:41
40977
조깅 새글 댓글+ 2
이장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 14:31
40976
딸기꽃 새글 댓글+ 1
토끼인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 11:50
40975
환상의 아침 새글 댓글+ 1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 09:06
40974
내 입술의 말 새글 댓글+ 1
솔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 08:16
40973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 07:38
40972 힐링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 01:07
40971 湖巖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 04-27
40970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 04-27
40969 마콜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 04-27
40968 토끼인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 04-27
40967
고장 난 지퍼 댓글+ 10
수퍼스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 04-27
40966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 04-27
40965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 04-27
40964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 04-27
40963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 04-27
40962 솔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 04-27
40961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 04-26
40960 정동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 04-26
40959 마콜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 04-26
40958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 04-26
40957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 04-26
40956 나비처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 04-26
40955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 04-26
40954 넋두리하는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 04-26
40953 솔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 04-26
40952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 04-25
40951 고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 04-25
40950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 04-25
40949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 04-25
40948 마콜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 04-25
40947 안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 04-25
40946 나비처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04-25
40945 덤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 04-25
4094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04-25
40943 솔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 04-25
40942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 04-25
40941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 04-24
40940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 04-24
40939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 04-24
40938 마콜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 04-24
40937 손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 04-24
40936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 04-24
40935
궁금증 댓글+ 2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 04-24
40934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 04-24
40933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 04-24
40932 湖巖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 04-24
40931 이정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 04-24
40930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 04-23
40929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 04-23
40928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 04-23
40927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 04-23
40926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 04-23
40925 마콜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 04-23
40924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 04-23
40923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 04-23
40922 덤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 04-23
40921
이 멋진 밤에 댓글+ 1
넋두리하는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 04-23
40920
햄버거 댓글+ 2
이장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 04-23
40919
은하 댓글+ 1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 04-22
40918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 04-22
40917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 04-22
40916 신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 04-22
40915 정동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 04-22
40914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 04-22
40913 마콜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 04-22
4091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 04-22
40911 湖巖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 04-2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