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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은 밝혀지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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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덤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71회 작성일 26-04-23 13:21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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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모로 이런 내용을 써야 하는 것 송구합니다.

이 글이 마지막이기를 바래봅니다.


어느날 까만 어둠의 색 피안의 문짝을 희미하게나마 보았고 흔들렸으나 

마음의 평화를 찾았습니다.


살아오면서  그날  이후

평화와 평정심 없었다면 저라는 주체는 없었을 것입니다,

힘들때마다, 살아만 있으라,  살아만 있으라  정녕  살아만 있으라

주술처럼 마음속 외쳤습니다.


저는 생물을 보며

아메바, 지렁이,달팽이들이 바보라서 그렇게 살아가지 

않을 것 같습니다. 아메바는 최선을 다한 모습일거 라는 것.

산은 여전히 산이며 물은 여전히 물입니다.


열악한 환경 속에 15년 컨테이너에 기거하며 이 생활이 

보는 자로 하여금 다양한 스펙트럼이 가해지겠죠.

인간의 견디는 극한값으로 종료시키는 것 그것 그 누구도

할 수 없고 제 몫으로 나의 장점으로 소생하여야 한다는 결론 이후

프로 발명가 자처하며 몰입해야 했던 시간 

이제 해결을 눈 앞에 두고 있습니다. 결국 그것을 

(증명) (슬픈홈런) 이라는 글로 이전에  표현했습니다. 


그리고 과정에서 이번 프로젝트 못하면 죽을 수 있다는

유언 성격 글도 남겼습니다. 

  

신체 케어에 집중 못하고 그 모든 것 젖은 속옷 제 몸 말리기

오롯히 제 열기로 극복해야 하는 것 못하면 죽음이라는 결론

앞에는 호랑이 뒤에는 천길 낭떨어지 그 위치에 서보신 분 계십니까


조금의 에너지라도 모으고 모아서 살아나야만하는 동면

쌀만 있다면 물 붓고 맨 밥으로 견디는 날 그래도 전 즐겁습니다.

아직 공장 월세 밀리지 않고 견디고 있다는 것을...


이전 글에 제품 만들며 월남 전 자신의 상처있는 몸 전우들이 엄폐로 활용하라는

처절한 절규... 그 지덕칠 하사 정신 밀고 간다는 독립군 체질

남들에겐 악취나고 꼴불견이라도 2026년 잔인한 4월까지 지내왔습니다.

       

느리고 뒤지는 모습이어도 1MM씩 당겨가며 여기까지 왔습니다.    

귀하에게 억한 감정 없습니다.

신체기능중  성기능의 문제 대학병원 주치의 첫상담에서 이야기했습니다.

더 이야기 할까요?

제발 이제 그만하시기를 바랍니다. 



이후 전문의 내용 변경될 수 있습니다.




다음은 저의 죽음에 대한 글입니다.


어느 날   /김재철

어느 날, 불현듯
그동안 미안했다고
진정 잘못했다고
이 미터 떨어진 곳에서
간신히 들려준다면

그 몇 마디,
아니 한 마디에
세월이 구축한 굳은살
꺾이리라

탈탈 털고
바람같이, 구름같이
사라지는 길

미운 얼굴들
하나만 덜렁 남을 때
그 하나마저 길 떠날 때
용서와 화해
마지막 얼굴

거울 보며 노래 부르며
내 얼굴, 연지 곤지, 광대
이 꽃 저 꽃
낙화도 이쁘게 떨어져
웃고, 쓰다듬고, 깔깔깔
무지개 길

떠나고 싶다





진심에 우러나는 깊은 사과가 있다면 아내와 앤딩을 하겠다는 내용입니다.

그건 하늘이 맺어준 것으로 사는동안 능욕(정신적 피살) 당했다고 할 수 있으나

병원을 다니는 것을 볼 때 참으로 복잡해지는 인간의 가슴 

아이들에게 아빠의 삶이 부끄럽지 않도록 

나하나 양보하면 되겠다는 고요속의 오랜 침묵 글입니다. 


서낙동강을  거닐다

외딴 곳 파고라(정자) 에서 농로를 달리던 차가

앞질러 가더니 갑자기 서서 모르는 남성분과 젊은 여성분이 

스타렉스였던 것 같습니다. 


병든 제가 걸어가는 모습이 안스러웠던 것 같습니다

00교회 장로이고 여 전도사님인데

저를 위해 기도 좀 해주고 싶다고 하셨습니다.


어머니가 계실적 가끔 집으로 초빙하여 구역예배 할 적에

맛있는 음식 차려서 여러 교류를 하시던 환경에 익숙하기에 흔쾌히 허락하였습니다.

들판에서 저는 서있고 장로님은 반 무릎 자세 여전도사님은 기립하여 제 머리위에 손을 

얹고 조용한 여러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 기도가 제 마음을 진동하였습니다.

저는 장로님께 마땅히 드릴께 없어 청송산에서 버섯

채취하여 온 밤버섯과 외대덧버섯을 드렸습니다.


따스한 태양 감미로움 속

"당신의 자식이 이 아픔을 이겨내도록 하여 주시옵시고...살아가면서 닥쳐오는 변수의 사건에

휩쓸리지 아니하며...몸이 아파도  항상 건강하여 당신의 아들로서 빛과 소금이 도게 항주시옵소서"

하는 내용으로 참 명 연설문이었습니다.  천사같은  전도사님도 그 기도속의  구원으로 

하늘이 푸른 날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후 바로 저희와 100M 거리에 사시는 것과 장로님께서 암 투병을 하시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날 농로에서의 기도는  밀레의 만종과 같은 하나의 유화가 하늘에 박혔습니다.


아~ 

오늘의 내 시련은 

오늘의 이 질병은


엄마가  안내하는 그 간절함의 하나님 갈구

제가 더 큰 것을 이룩하게 주시는 사랑의 확산


전 아내에게 이번 주식회사를 만들며 

그에 대한 지분을 이야기 해 주었습니다.

보기싫고 밉지만 하늘의 짝에게 아이들의 어머니에게 쪼잔함 보이기 싫었습니다.


우리 엄마 

넌 세례를 젖먹이 때 받았다.

죄 짓지 말고 살고


교회에 가서 노래하라  기도하라  유언이셧습니다.

제가 마마보이 아닌 독설을 퍼부었던 일이 허다했어요.

제 보다 10살 많은 큰 누나도 제게 교회  들먹이다 얼마나  큰 소리로

공격 당했는지 모릅니다.


이젠... 그런 것 다 묻고....

성경의 사랑 저도 하고 싶습니다.


제가 가는 이 길 

지금도 살아있는 이 과분한 사랑 당신의 종으로써 살겠습니다.

조용히 눈을 감고 싶습니다                

원수를 사랑하라....


그렇습니다


저를  싫어하시는  귀하가 저의  이 사랑을 받아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리하여 제가 증명하는  일 도아주시고

그것이 또 타인에 배풀도록 하여 주시옵소서


논두렁 장로님이 

크리스마스 밤에 찾아오셔서 

흰 봉투에 30만원을 주셨습니다.,   제가 거지로 보였나 봅니다.


전 이번년도 이미지 전환하려고 계획 했어요...아마 그래 될거에요

모두 모두 미움과 불신 훨 훨 털고 그리고  남을 위해 살고 참고 기다려줍시다.


사랑합니다.

 

2026/04/23   김재철



구하라 그리하면  얻을 것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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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루궁데이 버섯 건조시키면  15분의 1로 줄어버려서  남에게 선물하자면 어마한 량을 따야합니다.. 건조 버섯은 다른  버섯들도 거의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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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세로 인생을 마감하신 (주)낭양매직 안영남 회장님 우리나라 에디슨이라 호칭해도 손색없는 분이셨으나

보다 큰 모임 보다 열정의  산실  부산경남 발명인모임 꼬박 꼬박  참석하셔서 그 허름한 옷(거지같음) 속에 그 잡다한 내용물(볼트 줄자 각도기 니퍼 소형 톱 등)

꺼내서  요것보라 ...그러다가 ...(어려운 발명자  있으면, 뭉칫돈 주머니에 얼릉 넣어주시며 힘내!) 한마디 하고 표시하나 남기지 않는 발명인...

부산경남 발명모임에 2달  한번씩 지금도 참가하는데  제가   가장 어린나이라  발언권 없어  고기 디비는  역할.  발명카페는  위 3명 중 우측  안동식  닉네임   다보탑(일명 저승사자)  제 닉네임 (매화)  탈퇴 후 리오넬  리뉴님  지키시다가 거의 ...소멸   발명인들 거의  시를  사랑함.  특히  카페지기  빛나리 님은 언론인 출신으로  시  이외 수필  어떤 것이든 짱. 그리하여 시인들을 

  짝사랑함...특이한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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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다닐때 같습니다.

김남조 시인님 나오셔서 

시는 진실하지 않으면 나오지 못한다 라는 말씀이 기억납니다.


어떤표현 한 문장  그 수려한 미적 가치 발굴하는  감수성 하나로 신뢰한다면, 시인의 행위가 가장 아이를 사랑하는  것이 (살해)었다. 해을 때,

그런  과정이 실로  어마어마한 고뇌가 뒤따라 갔을 것이라는 추적은 금기시되어야 합니까  사람이 사람을 정죄하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지 모릅니다.

우암  송시열 선생이 지금도 들추면 계륵이 되듯 고함치며 말 안하면 죄인되어 살아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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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기 새싹은  쥐눈이콩입니다.  저는 노후에 산에 들어가려 농사 학습을 조금 했습니다. 대추밭 옆에 제법 많은 콩을  심은 후 싹이 나오자 맷비둘기가 득달같이

달려들어 그 어린 모가지를 따먹어버렸습니다.  이젠 죽었군 포기했을 때 저 여린 줄가 옆에 조그만 돌출부 나 아직 억울해 튀어나와 그냥 죽지않고 

기회가 있습니다.  그걸 곁에서 지켜보면 다른 생물도 끈질긴 면이 나타납니다.  툭 치니 억 죽은 사례는 확률일 뿐 생명은 그렇지 않습니다.

당귀  작약 마찬가집니다. 그 얼음후 땅 뚫고 나올 때 천적 고라니 노루 토끼 그래서 갓 나오는 새순은 한 개 가 아닙니다.  형  누나 가 먼저 나가고 천적에 

당하면 그 뒤 여드름 같은 새순이 뒤를 이어 괜찮아 내가 살릴께 튀어나오는 그 눈물나는 삶의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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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보다 넓은 면적   바위에 자라는 잔나비걸상버섯(잔나비불노초)을 말하면 무슨 돌에 버섯이 자라냐고 할 것입니다.

그러나 예민하게 바라보는것 아닌 섬세하게 뚫어지게  불꽃 튀게 바라보면 그런 이유 이해하게 되는 생각이 들어옵니다. 

태초 자리 잡을 때 아니면 천재지변 때 확률적 아픔이 온 것입니다.  그래도 살아가는 자연입니다.  생태계는 그렇게 ...흔하다라기  뭐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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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유리바다이종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늘이 장차 이 사람에게 큰 일을 맡기려 하면
반드시 먼저 그가 마음의 뜻을 세우기까지 괴로움을 주고

그 육신을 피곤케 하며
그 몸을 굶주리게 하고
그 몸을 궁핍하게 한다

그가 하려는 바를 힘들게 하고 어지럽게 하는 것은
마음을 쓰는 중에도 흔들리지 않을 참된 성품을 기르고
불가능하다던 일도 능히 해낼 수 있도록 키우기 위함이다

- 맹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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