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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7회 작성일 26-05-09 21:25

본문

어두운밤 꿈을 쫓는 시간이 왔다
어제를 기억 못하는 나에게도 멍울진 시간 뒤에
한참을 울먹이며 순수한 나의 자신감을 보았다
나는 깨끗한 존재이며 죄 안에 갇혀있을 시간은
존재하지 않았다 모두가 같은 생각일 것이다
누구나 깨어나는 시간은 있었고 그 생각의
중심에서 더 열중하는 자신도 있었다
그 꿈들은 다 어디로 갔는가 할 수 없어서
존재를 지우고 싶은 과거에 머물기엔 시간은
계속해서 짧게만 느껴진다 누구나 욕할 수 있는
지성이 있다 그게 누구든 생각안에 자신을 지우고
벗어날 수 있다면 어느 높은 자리도 어렵지 않았다
생각에서 돈을 쫓고 명예를 쫓고 허황하다 생각이 들때
아마도 그때 꿈은 사라지고 자신에 갇혀버렸을 것이다
나라와 세계의 안영 온누리가 누리는 번영과 미래로의
도약 나는 작은 꿈에 갇혀 존재를 펼치지 못했고
그 꿈이 단지 저 단어들 속에 단지 작은 희망이 보였다면
현재는 노력하는 과거에서 달라진 현재로 바뀌어져 있었을
것이다 나를 내려놓고 꿈을 쫓아 먼 미래에 도착하기 위해
그 원동력은 모두가 꿈꾸는 진정성을 가진다는 것
그것만이 나의 희망찬 미래였고 난 비로써 깨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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