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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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야
폴 차
그 끈적끈적했던 우정
짧은 만남 속 이룬 되새김질에
내 시들어 가던 영혼
그 시절 젊음을 돼 찾아
새 생명을 부여받네
헤어졌던 긴 세월에
새겨진 이마 위 훈장 들
개수를 세며 서로의 공로를
치하하네
늘 나누던 소통과 교감에
마치도 어제 헤어졌다 오늘
다시 만난 것 같은 친구,
사랑하는 친구야!
소중하게 맺어진 인연 속
빈 술잔에 어제와 오늘과
내일을 함께 섞여 건배!
"우리 영원히"
댓글목록
오뚜기님의 댓글
멀고도 먼
3만리 떨어져 있는 친구야,
우리 영원히, 우정의 건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