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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로 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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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178회 작성일 18-12-10 05:44

본문

사회 구성원 분류가 달라지는 건 자연에서의 도태나 소멸과 상관 있으나 분투 노력의

강도를 더해 누림의 누리에도 들어야 합니다

집착하면 더 빠르게 소멸되기 십상이고 누림 차원을 다른 구성원 보다 쉽게 다루게 되니

연륜의 힘을 발휘하여 사회 구성원의 한 역할을 또 해내야 합니다

그런 설정이 유지되는 것을 의식적으로 하면 무식한  짓이 되며 사회 구성에 해가 되기도 하니

여태 살던 식으로 하여 그런 설정을 고려하는 방법이 좋습니다

누림 차원이 인간 의지로 이뤄내기에 너무 커서 계속 노력하지 않으면 안되며

의식적으로 관할하려면 해를 입게 되는게 자연의 성질입니다

한 방편으로는 쉽게 말해 이런게 있구나 생각해서 자의식이 어느 정도

생기면서 여태와 같이 살아내는 것입니다

누림의 차원이 사회에서 필요한 이유는 사치와 럭져리 도전 같아 보이니 이도 중요하며

구성 할당에서의 역할에 대해 새로운 인식이 필요합니다

일례로 교통카드는 공짜이므로 얻는게 실질 보다 훨씬 큰 거라 누림에 도움이 되고

주택연금은 누림과 사치럭져리가 보장되는 경우가 됩니다

다른 말로 하면 경험도 있고 하니 소멸되기 전에 활용하여 부려 먹어

사회발전에 다른 양상이 되는 겁니다

만족의 덕목이 만드는 부의 관점에서는 자기 힘으로 자기를 일으키다가 되어

자율권 쟁패가 기다리니 사치럭져리라는

새 덕목이나 차원 없이는 부질없는 싸움이 되기 십상이니 그 좋은 경구가

또 소용없게 되는 악순환이 됩니다

누림의 차원에 들어 누림 덕목이 되려면 현실과 싸워 이겨야 합니다

사치 럭져리 마음에 안들면 다른 큰 차원 덕목을 찾아 동인을 만들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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