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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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
그대는 형체가 없다
눈도
코도
달콤한 입술도
내가 덧칠한 형상대로
그대는
내 속에서
불처럼 타오르고 있다
댓글목록
cucudaldal님의 댓글
그리움 잘 읽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km33시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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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는 형체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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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 잘 읽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km33시인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