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 행복하면 지상천국이지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지금이 행복하면 지상천국이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0건 조회 1,506회 작성일 18-12-30 07:41

본문

 

지금이 행복하면 지상천국이지 / 최현덕

루해의 끝이

현장의 파란불을 껐다

싸아~한 진동이 목줄에 일고

괭이 곡괭이 삽 질통 등이 이빨을 앙 다문다

흙투성이 삽이 목욕재개를 마치면

분주한 하루가 가지런히 정돈 된다 드디어

양어깨를 짓누른 노동 현장의 셔터가 닫힌다

굳은 허리가 곧은 숨을 내쉬고 꺼끌한 목구멍은

어머니의 입김 같은 다모토리 한잔을 기억해 낸다

그래, 딱 한 잔만 하자, 가자!’

천엽,찰지라,겹간,제비추리,차돌박이,선지국 등이

헛헛한 배에 따끈한 군불을 지펴주는 곳

소주 한 대포에 천원이오유혹하는 그곳

매력적인 유혹의 손길이 하루해와 씨름했다고

축축이 젖은 가슴팍을 어루만져 주는 곳

하루 끝의 문고리를 흔들어 주는 곳

하루해에 걸친 피곤함이 떨쳐지는 곳

천국이 따로 있겠나 지금이 행복하면

지상천국이지, 그래 가자, 툭 털고 가자!

저문 해의 문고리가 걸리기 전, 바로 지금.

  

 

댓글목록

최현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기온이 뚝 떨어진 날씨에도 3D 업종에서 진땀을 흘리는 노동자의 대변이지요.
마모토리 한대포에 온 몸이 쏴아악 녹지요.
고맙습니다. 늘 건강하시길 기원드립니다.
복운 가득하소서!

정석촌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떼지어
왁자지껄한 세밑에  흥겨움에 

얼른 
동그란  간이의자 당겨  합석하고파  집니다**

현덕시인님  새해 전후 몽땅  건승 다복하소서ㅎㅎ
석촌

최현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자아! 여기 의자 있습니다.
자아! 한잔 받으시죠?
카아~~ 이맛입니다. ㅎ ㅎ
좋은 아침입니다. 아침부터 건배입니다.
고맙습니다. 석촌시인님!
복운 가득 담으소서!

선아2님의 댓글

profile_image 선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루의 일과를 끝내고 마시는 한잔 술
캬~~아주 좋습니다
나도 지상천국에 동참하고 싶어집니다 ....ㅎㅎ
이렇게 추운 날은 더욱~~~

잘 보고 갑니다 최현덕 시인님

최현덕님의 댓글

profile_image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노동현장에 불이 켜지면 3D 업종은 추위와 아랑곳없이 진짬을 흘리지요.
소위 노가다 라는 곳,
저는 그 노가다 십장정도 되는 현장 감리거든요.
늘 애처롭게 지켜보며 하루를 보냅니다.
지상천국에 '동참'
좋습니다.
자~아!
한 잔 받으시죠?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리네 삶이
먹기 위해 사는 것인지
살기 위해 먹는 것인지를

때때로 저는
억지로 들어가지도 않는
음식을 밥주머니에 넣네요

하루에 한끼도
먹기 싫어 오후 늦게서야
챙겨 먹곤 하던 때 있었네요

노동은 정말로
신성한 삶의 매개체인지
외출만 해도 음시 땡기네요

내옆에 그사람
학생들 바이올린 숙제 안해 와
스트레스 받아 허기진다네요
 
생일상 차리는 맘
매일 매일 지극 정성 갖고
삼원색 미 밥상에 올렸네요

산다는 건 길 가는 것
인생길 속에 맛있는 것을
즐길 수 있다는 게 행복이죠

살아계실적 제 어머닌
음식을 먹을 수 없었던 기억
10년 고칼로리 우유만 드셨죠

[님]은 건강하시니
활기차게 일선에 나가셔서
왕성한 식욕도 얻는가 봅니다

먼 훗날 그때가
그리움으로 다가 올 날도
반드시 있기에 소중한 오늘입니다

저 멀리에 있지 않고
내 마음의 자세에 따라서
얻어지는 행복속 천국 누리세요

허나 그날 님 계신 곳
눈물도 슬픔도 없는 그곳
인생의 비문 갖고 갈 수 있는 곳

늘 마음속에 간직해
늘 바라보는 법칙으로 올 곧게
이생 살 수 있어 천국 누린답니다

새해에는 원하시는 계획
이루며 열매 맛보시는 해가 되시길
두 손 모두어 내님께 기도 올립니다

건강하사 향필하세요
이역만리 타향에서 은파 올림``~*

최현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억만리 날아든 전파의 전파에 오감으로 반가히 맞습니다.
늘 창창한 시향과 운율이 너무 좋습니다. 은파 시인님!
기해년 새해엔  복주머니 가득 넘치시길 기원드립니다.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최현덕 님

사랑하는 우리 아우 시인님! 많이 보고 싶었는데 이리
건강한 모습으로 주말 쉼으로 와서 끝날을 장식하니 이누나가 마음 든든 하네요
하지만 한편 건강염려증에 걸려있는 할매 누나를 실망 시키지 말고
건강 챜크 잘 하시길 소망 ......

금년도 끝날이에요 우리 동생 지상 천국을 음미하는 장생 불로 한잔 택배요 ㅎㅎ

보고 싶었지요 이 누나가, 심각한 불경기에 활기찬 함성이 살맛 나는 현장인것 같네요
한해 동안 누나를 정성으로 아껴 주시어  너무 너무 감사 했습니다


새해엔 가내 다복 하시고 건강 승리 행운으로 말 달려 소망하는 뜻
은총 가득 이루어 지시길 손모아 기도 합니다

사랑하는 우리 최현덕 아우 시인님! ♣♣♥♥
우리 올케님 한테도 안부 복주머니 가득 택배요......

최현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누님께서 일찍이 다녀 가셨군요.
고맙습니다. 누님!
올 한 해도 누님의 염려지덕에 건강한 모습으로 잘 지냈지요.
감사드립니다. 기해년 새해는 복 돼지의 해이니 복 주머니 가득넘치소서!
고맙습니다. 은영숙 누님!

두무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현실에 만족하는 삶,
정말 천국이지 싶습니다
금년은 어려운 일도 많았으리라 믿습니다
새해에 산뜻한 일들이 밀물처럼 다가오기를 빕니다.
지상천국에 주인이 되시는 그런 해를 기원해 드립니다.

최현덕님의 댓글

profile_image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지금 이 순간이 행복하면 내일이 행복 할꺼 같습니다.
3D업종에서 진땀 빼는 노동자가 많을텐데 목에 낀 먼지를 씻어내리는 한잔의 술맛은 꿀밧이지요.
고맙습니다.

김태운님의 댓글

profile_image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지상천국에서 대포 한 잔
저도 지금 그 지경에서 허우적거리는 중입니다만...
ㅎㅎ

갑자기 컬컬해집니다
감사합니다

최현덕님의 댓글

profile_image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ㅎ ㅎ ㅎ
네, 좋습니다.
한 잔 받으시소!
다모토리 한 대포 드립니다.
송구영신 기해년 새해 문운, 복운, 창창 하소서! 백록 시인님!

추영탑님의 댓글

profile_image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천원짜리 천국, 혹여 분점 낼 생각은 없나? 한 번 여쭤 봐 주시지요.
이곳에 신청자 많습니다.

돼지해에는 돼지도 안주에 한 몫 거들테니  장사 잘 될텐데요. ㅎㅎ

거기에 행복이 있었군요. 빈자리 하나 부탁합니다.
살아있는 천국이라면 그 곳에 꼭... *^^

최현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늘 굳 아이디어를 제공해 주십니다.
동업은 어떠실런지요?
신청자가 많다시니 꼭 성공할듯 합니다.
간판도 천원짜리 천국으로 합니다.
자아~ 축배를 듭시다 천원짜리 천국!  건배!
화이팅! 짝짝짝
경하드립니다. 추 시인님!

한뉘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한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멀리있지 않은 곳에
시인님의 따뜻한 마음 속 세상을
베낍니다 ㅎ
부피보다 진한 인간적인 소박한 무대를
시인님의 또 다른 영역이라
말하고 싶습니다
웃음 만큼 훈훈한 심상의 세계
영원한 시인님의 영토이기를
다가올 새해에도
그 웃음 만큼 넓고 풍성한
일상들 늘 곁에 머물길
기원합니다
새해ㅇ복 많이 받으십시요~^^

최현덕님의 댓글

profile_image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답신이 너무 늦었습니다. 송구합니다. 류 시인님!
송구영신 새해에 다복하시고 문운, 복운 가득하소서!
신년회 한번 가져야죠?

Total 40,982건 1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5 03-20
4098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 01:36
40980 힐링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 00:25
40979 일미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 00:04
40978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 04-28
40977 안개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 04-28
40976
조깅 새글 댓글+ 2
이장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 04-28
40975
딸기꽃 새글 댓글+ 1
토끼인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 04-28
40974
환상의 아침 새글 댓글+ 1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 04-28
40973
내 입술의 말 새글 댓글+ 2
솔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04-28
40972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 04-28
40971 湖巖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 04-27
40970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 04-27
40969 마콜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 04-27
40968 토끼인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 04-27
40967
고장 난 지퍼 댓글+ 10
수퍼스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 04-27
40966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 04-27
40965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 04-27
40964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 04-27
40963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 04-27
40962 솔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 04-27
40961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 04-26
40960 정동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 04-26
40959 마콜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 04-26
40958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 04-26
40957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 04-26
40956 나비처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 04-26
40955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 04-26
40954 넋두리하는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 04-26
40953 솔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 04-26
40952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 04-25
40951 고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 04-25
40950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 04-25
40949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 04-25
40948 마콜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 04-25
40947 안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 04-25
40946 나비처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 04-25
40945 덤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 04-25
4094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 04-25
40943 솔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 04-25
40942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 04-25
40941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04-24
40940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 04-24
40939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 04-24
40938 마콜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 04-24
40937 손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 04-24
40936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 04-24
40935
궁금증 댓글+ 2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 04-24
40934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 04-24
40933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04-24
40932 湖巖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 04-24
40931 이정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 04-24
40930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 04-23
40929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 04-23
40928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 04-23
40927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 04-23
40926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 04-23
40925 마콜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 04-23
40924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 04-23
40923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 04-23
40922 덤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 04-23
40921
이 멋진 밤에 댓글+ 1
넋두리하는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 04-23
40920
햄버거 댓글+ 2
이장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 04-23
40919
은하 댓글+ 1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 04-22
40918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 04-22
40917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 04-22
40916 신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 04-22
40915 정동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 04-22
40914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 04-22
40913 마콜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 04-2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