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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에 꿈꾸는 희망 날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1,173회 작성일 18-12-31 10:47

본문


1월에 꿈꾸는 희망 날개

                                                         은파 오애숙 
  
활기참으로 솜사탕의 푸근함 
달콤한 그 향그러움 휘날리며 
어깨 펴 새마음 갖고 살고파라 
  
마음에 평강의 샘 새김질로 
세파 휘~ 몰아 쳐 불어 닥쳐도 
당당히 앞서 전진해 살고파라 
  
혹 가던 중 첫 단추 잘못 끼웠어도 
낙심의 골에 빠져 허우적이지 않고 
오뚜기로 서서 어깨 펴서 걷고파라 
  
희망참과 용기있는 사람으로서 
일곱 색깔 무지개언덕 노래하며 
꿈의 향연에 인도하며 살고파라 
  
생애 속에서 가장 존귀한 달이라 
외쳐 노래하며 승리의 깃발 들고서 
희망의 내래 펼쳐 이웃과 가고파라 
  
가슴에 스민 솜사탕의 푸근함으로
찌든 삶속에 달콤한 향그럼 뿌리며 
해맑은 삶의 샘터 만들어 살고파라 

새 희망의 꽃 활짝 피는 1월 속에 
작심삼일 되더라도 다시 꿈 꾸는 
희망 날개 잡고서 힘차게 가고파라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초고
 
활기참으로 솜사탕의 푸근함
달콤한 향그러움 휘날리며
어깨 펴 새마음 갖고 살고파라
 
마음에 평강의 샘 새김질로
세파 휘~ 몰아 쳐 불어 닥쳐도
당당히 앞서 전진해 살고파라
 
가던 도중 첫 단추 잘못 끼웠다
낙심의 골에 빠져 허우적이지 않고
오뚜기로 서 11개월 보며 걷고파라
 
희망과 용기있는 사람으로
일곱 색깔 무지개언덕 노래하며
꿈의 향연에 인도하며 살고파라
 
생애 속에 가장 존귀한 달이라
외쳐 노래하며 승리의 깃발 들고서
희망의 내래 펴 이웃과 가고파라
 
가슴엔 솜사탕의 푸근함과
찌든 삶속에 달콤한 향그럼 뿌리며
해맑은 삶의 샘터 만들고파라

새 희망의 꽃 활짝 피는 1월
작심삼일 되더라도 1월에 꿈 꾸는
희망 날개 잡고 나르샤 하며 가리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계획하는 것 모두 이룰 수 없으나
주어진 일상에서 소망참의 날개
펼칠 수 있다면 어느 정도 이루워
지겠다는 야무진 포부로 새해엔는
꼭 달성했으면 싶은 마음 입니다

[두무지] 시인님도 계획하시는 것
꼭 그 소망 대로 이루시길 바랍니다
올해도 그곳은 몇시간 남지 않았겠죠

이곳은 주일밤 9시 55분 입니다.
희망참의 날개 속에 새해에도 좋은글
통해여 나르섀 하시길 기원 합니다.

주손님의 댓글

profile_image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프리즘을 통한 따듯하고 애잔한  무지갯빛 시어들
먼 타국에서도 그리워 그리워 놓지 못하는 고국의 향수
풍요로운 시상속에서 늘 길을 잃고 헤매입니다
새해에도 건필하시고 건강하세요~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마도 비자 관계로 잠시 왔다 간다고 한것이
세월의 바람에 등 떠밀려 20여 년의 세월을
훌쩍 넘기고 말았기에 심연의 사그랑주머니선
고향 향수로 목 마르다 애태우고 있나 봅니다.

늘 건강하사 희망찬 새해 맞으시긱 기원합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새해 꿈꾸는 것들이
옹골차게 이루워질수 있도록

제 자신을
늘 점검하며 한 번에
한 걸음씩 가도록 하겠습니다/

시인님도
계획하는 것들이
순풍에 돛 달고 순항하세요.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리는 늘 시행착오 하며 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떤이는 자학하여 스미진 골방에
처 박혀 나올 줄 모르고 움추려 들고 있어
안타깝게 주변을 만들어가는 이가 있는데

어떤이는 당당하게 실패에서 툭툭 털고서
일어나 성공의 전차안에서 날 보이소라고
웃음짓곤하여 모든 이에게 귀감을 주지요

생각은 동전의 양면과 같은 것이라 싶기에
좀더 근시안적 사고 방식에서 벗어 난다면
소망의 꽃에서 열매 맛보게 되리라 싶네요

새해에는 늘 희망이 삶 속에서 나래 펼치며
기쁨 속에서 행복을 만끽하기길 기원합니다.

뭉실호방님의 댓글

profile_image 뭉실호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 동안에도 많은 시 쓰셔서 올리셨습니다. 희망시를 감상하면 제 마음이 희망의 향기속에서 춤추는 것 같아! 넘~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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