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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나눔의 첫소리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6건 조회 1,724회 작성일 19-01-12 11:08

본문

1월이라 편안한 하루에서 열정의 삶으로의 희망 변화

2월에도 두려운 세상사로부터 활기찬 생각의 에너지 축적

3월은 영원한 사랑을 위하여 당당하게 말하고 행하기

4월이라 기다리는 꿈이 있는 내 자리를 찾아 실행하기

5월에도 내 이웃에게 행복한 모습의 답례전달

6월은 힘든 성공 성취에 대하여 모든 사람과의 어울림을 화두삼기

7월이라 처음 사랑의 바탕에 대한 청포도 느낌의 한 자리 만들기

8월에도 주변 사람을 내 부모처럼 모시는 지극정성 다짐

9월은 보다 큰 열정적인 사람과의 대화로 내 생각 바꾸기

10월이라 벅차고 힘이 들어도 사랑으로부터 인식의 출발

11월에도 더불어 사는 운명을 믿고 동반 여행으로 내 행복 찾기

12월은 끝까지 후회 하지 않도록 나를 아끼며 남을 인정하기

가히 일 년에 하루라도 나를 찾아서 가듯 한 생명의 사랑처럼 살리라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망의 향기롬
사랑의 꽃으로
활짝 피어나서

사랑속에 행복
휘날려 나래 펴
휘파람의 노래

그대 맘속에서
웃음 꽃으로 펴
사랑꽃 나눔으로

첫단추 여소서
그대맘이 향기
진동 하리외다

달달이 소망꽃
아름드리 맺어
그대 향기 속에
 
생명참의 환희
그대의 것이오니
화~알짝 피소서

은파 오애숙 올림`~***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댓글로 달 글로 시 한 송이 그대에게 빚어 올리리 외다.
===============================


사랑꽃 슬은 맘의 향기속에/은파

그대 맘속에서 웃음 꽃으로 펴
사랑꽃 나눔으로 첫 단추 여소서
그대 맘의 향기롬 진동 하외다

일월부터 소망꽃 아름드리 맺어
그대 향기 속에 일 년 열 두 달
생명참의 환희 그대 것이오니

그대의 소망 속에 사랑의 꽃
그 향그런 나눔에 활짝 피어
영혼의 울림 되어 주옵소서

은파 오애숙 올림`~***

세상 관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작은 사랑이 모여 행복의 문이 열리는 열쇠를 만들듯이
하루의 축복 속에 나를 머물게 하는 한 순간의 희망은
아닐까 조심스럽게 생각해봅니다.
오늘 하루도 모든 그림이 아름답길 바라며
행복의 한 줄기의 빛이 되소서,
오애숙씨 늘 고맙습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 그대여/은파 오애숙

오~ 그대여

그대 속에 스며든 
작은 사랑의 불씨
축복의 매개체라

그대가 생각하는
행복의 문이라고
여기는 열쇠갖고

하얀 백지 위에
아름드리 행복
수 놓아 주소서

그댈 보는 순간
그대 안의 향기
삭막한 세상 속

행복 심어주는
꿈나무 되어서
어둠 불사르리

동창의 금물결
그대 향하여서
오늘도 비추리

오~그대여`` ~''***

세상 관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따뜻한 바람 따라 하루의 공간과 시간을 아름답게 꾸미는 재치로
사는 날들을 즐기는 하루하루, 새로운 기운으로 더 좋은 분위기를
만들면서 따뜻한 겨울의 한가운데로 나아가소서......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늘 만사 형통 하시길
제가 믿는 여호와 하나님께
오늘도 예수그리스도이름으로
축복의 열매 따 드시길
기원합니다.

세상 관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함께함으로 모든 것이 이루어지이다. 또한, 다함께함으로 모든 기도에 힘이 들어가니
얼마나 기쁘고 즐거운 하루하루인지 모르겠습니다. 다함께 하는 공동체의 힘은
바로 큰 대한민국의 힘이며, 나 자신의 자부심으로 이어질 때 사는 맛이 나는 세상이
아닐까요. 작은 소망으로 출발하여 큰 희망을 이루고 사랑이라는 작품으로 완성되기길
바라며, 내미는 손마다 사랑 향기가 듬뿍 담기시길......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녜, 아름다운 사회에
그대의 향 초석 되사

맛깔 나는 세상으로
향그럼 휘날리소서

그대가 내미는 손끝
사랑의 베터리 되어

손 잡고 담쟁이덩쿨
소나무우듬지 향해

어려운 난관 뚫고서
설한풍 휘모라 쳐도

휘파람의 물결속에
당당히 위 만 봅시다

작은 소망의 타오른
불씨가 진동하리니

타오르소서 화~활
소망의 그대 향기여``~


은파 올림""***

세상 관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점점 따스한 기운이 몰려와서 졸음이 오네요.
미움도 한 순간의 기분이라면 차라히 사랑을
택하는 주인의 마음처럼 늘 생각나는 사람으로
살아봅시다. 약하고 작은 손을 잡아주는 정성으로
하루에도 몇 번씩 이름을 불러주는 한 당신의 사랑은
결코 지워지지 않는 느낌이지요.
그 다음에는 답을 내지 않더라도 생활에서
사랑의 이웃을 만나는 행운을 누릴거예요.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리네 인생 속에 좋은 느낌이
행복으로 연결되어 가고 있을 때
때로는 뜻하지 않는 현실 앞에서
좌절 하며 낙망 할 때가 있으나

그 누군가로부터 작은 사랑은
큰 희망의 샘물결로 퍼져가게 돼
그 작은 사랑의 씨앗 마중물 되어
목마름이 없는 샘터 될 수 있고

그 샘터가 사막의 오아시스
같은 몫으로 빛날 수 있다 싶고
목마름이 없는 향그러움 속에서
피어나고 있는 진실 된 사랑

그건 진실로 흔들림 없는
인쳐 진 박재 된 사랑이기에
어떤한 상황 속 흔들림 없이
앞만 보고 직진 하리외다***

세상 관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랑의 힘은 순수한 가치가 있기에 모든 것에 적응되며
자연과의 조화를 통하여 사람의 인품을 드러내니
가히 시간을 초월하여 깊이와 넓이를 표시하게 됩니다.
사람이 살아 있는 한 사랑의 모습은 자신을 닮으며
또한, 신의 뜻이 스며 있습니다. 그래서, 사랑은
허무한 인생길에 진정한 벗이 되어 늘 나와 함께
동행할 것입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랑은 신이 인간에게 주신 선물
아가페든 필레오든 에로스든 스토게든
사랑은 허신이며 인내가 필요하죠

이웃을 향한 사랑에 헌신이 없다면
남녀간의 사랑도 서로의 배려 속에서
나오는 허신과 인내가 없다고 하면

우리네 인생 길에 동행이 장애 일뿐
살아가는 길에 서로를 아껴주매 있어서
쌍방이 된다면 얼마나 멋진 일일런지

사랑하는 자녀가 남편이 서로 상호간
신의 긍휼에는 도달 할 수 없다고  해도
작은 배려가 삶에 묻어 날 수 있다면

행복이 춤추는 삶으로 이어져 슬플 때
위로하며 기쁠 때 합께 기뻐할 수 있기에
희로애락이 미지의 세계에서 악수해도

담대하게 함께 지혜로 헤쳐 갈 수 있어
인생길 험하나  사랑이라 보호막이란것이
암닭이 병아리를 품고 있는 것 같겠지요***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래서 사랑은 허다한 허물을 덮는 다고
성경은 우리에게 그리 말하고 있으며 실제
사랑에 눈이 멀면 모든 게 예뻐 보이니요

하여 사랑하면 엔도르핀으로 봄날의 향기
마음 속에 휘날리니 자연 화색이 돌게 되어
저절로 배려가 마음으로부터 우러나오죠***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살아서 숨쉬는 동안 들숨과 날숨 사이
내면의 현 주소에서 나오는 모습이 진짜
자기 모습이기에 체크하면서 놀래지요

반성도 하게 되어 본연의 자세로 회도라
그래 날 잊지 말자 내 피폐해져 가는 마음
다시금 사랑의 향그러움으로 풍성해지길

늘 자족하므로 낮아지려고 되뇌 이는 말
나는 그대로 인해 박제 되었기에 행복해요
나의 생각으로 사랑이 다시 피어 나지요***

세상 관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살아가는데 공짜가 없다는 것은 우리에게
많은 시간과 열정을 쏟아 부어야 비로소
결실을 맺는다고 하는 사실과 상통합니다.
사랑하는 노력만큼 우리 자신의 마음을 더
큰 모습으로 자라나니 모든 두려움과 부조리를
이겨나는 힘을 주시리라 믿습니다.
하여 사랑을 통한 나의 노력으로 남은 시간 활용에
힘써 사람답게 사람을 대하는 것부터 시작하고
싶습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살아가는 데 공짜가 없어 현실에서
열매를 못 보지만 그것이 인생비문되어
하늘속에 피어나는 향그럼의 열매라

때로는 가슴 치는 일도 많이 있지만
인간 인지라 숯덩이 되어 속 뒤집어지나
참을 인내 가슴으로 삭힐 때도 있죠

노력만큼 얻었진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허나 그렇게 되지 않는 것이 이세상 이기에
허무에 결국 돌아갈 본향 향한다 싶어요***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리도인들은 늘 구별된 자유로움에
감사의 문으로 들어가 오직 내님의 뜻
그 뜻을 향해 살아도 죽어도 달리죠

이웃을 사랑함도 주님의 강령이기에
열린 마음으로 다가 가 한 걸음 한 걸음
가는 것은 그 분의 뜻 따르기 위함이죠

세상 관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결국에는 착한 사마리아인처럼 늘 생활에서
사랑의 실천을 하여야 비로소 자신의 마음
평화를 구하고 하고자 하는 일에 최대의 영감의
영혼으로 거듭나리라 믿어 봅니다.
내 자리의 소중함을 알아차림으로 시작하여
사랑의 뜻을 다시 한 번 더 생각하는 밤입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실 행위의 완성은 그저 그분의 의의 옷을
통해서만 이지만 그분이 그리 말씀하시니
날마다 우리의 삶이 오뚜기가 되고 있지요

어떤 좋은 행위로 인하여 평화 얻는다면
결국 자기의 의가 나타나기에 올바른 생각
아니라고 성경  로마서에서 말씀하시지요

인간은 전적 타락했기에 완벽 할 수 없고
완벽에 도달 할 수 없음은 만물보다 심히
부패한 게 우리 인간의 마음이기 때문이죠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런 이유로 사도 바울은 오호라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이 사망에서 누가 나를
건져 낼 수 있나고 고백한 걸 볼 수 있죠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혜는 값없이 베프는 것이기에 그분의 뜻
그의 보혈의 공로로 말미암아 죄사함 얻고
구원함 얻을 수 있다는 믿음 안에 서는 거죠

삶이 힘들고 어려워도 거친 풍랑 만나고 있고
언제 끝날 것인지 알지 못하는 인생 항해 속에
잔잔히 마음의 평정을 얻고 항해 하는 것이죠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삶속에서 이렇게 소통할 수 있는 것도 행복
행복이 뭐 특별한 것인가요 이런 소소한 것
쌓여가며 평안 속에 평정 얻는게 행복이지요

행복은 여기에 있다 저기에 있다가 아니라
자신이 만들어 가는 것이기에 만족얻는 것
그런 것이 행복이기에 중요한 것은 맘의 문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단순한 사람은 극과 극을 달리게 되지요
허나 생각이 많은 사람은 한 가지 일 속에
열 두 가지 생각으로 복잡해 지고 있지만

모두 장단점을 갖고 있으나 중요한 것은
개인 혼자만의 이익이냐 아니면 함께라는
의미를 부여 하고 살아 가고 있느냐가 관건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곳은 겨울비가 창밖에서 주룩주룩
내리고 있어 한국의 늦 가을 날씨죠
하지만 바람이 셀 때는 나무도 꺽이죠

백년도 넘는 야자수가 90도로 꺽이며
앞으로 다가오면 날 벼락 맞을까 두렵죠
그게 우리 인간의 마음이라 싶답니다

실제 아파트 앞에 나무가 강풍에 쓰러져
차가 부서지고 쇠로 된 울타리가 부서이고
가끔 굉장치도 않아 염려도 많이 하곤해요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벌써 새벽 2시 52분 입니다.내일 위해
휴식을 취해야 될 것 같아 들어갈께요
편안한 주말 보내시길 기원하겠습니다.

눈이 나빠 자판을 제대로 두드렸느지...
오타가 많이 나올 것 같아 죄송합닏다.
내일 확인 할 수 있으면 확인하겠습니다

세상 관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꿈길따라 시인님의 생각을 존중하며, 늘 편안한 마음으로
생의 한가운데를 향하는 불꽃같은 생명 사랑의 의지 하나로
늘 젊은 생각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건강한 생활 리듬으로 자유의 마음에 임하소서.

좋은 날이 현재의 궁핍을 타개하는 힘으로 드러내어
행복한 하루하루 만드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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