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그라미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동그라미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야랑野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2건 조회 1,054회 작성일 19-01-29 00:07

본문

동그라미 ( RING ) / 장영관


​1

무심코 그린 얼굴 그 얼굴도 동그라미.

빗방울이 연못에 그린 그림도 동그라미.

그리운 날들도 동그라미 속에, 동그랗게,


2   

우주도 동그라미 속에 동그란 동그라미들,

태양도 동그란 항성 지구도 동그라미 행성.

동그라미를 그리면 그 끝은 완전한 마침표,



*  1 연은 가곡 얼굴과 동요에서 인용함


댓글목록

야랑野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야랑野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부억방시인님
심오하지는 못해도 동시같은  동그라미로 마침표를 찍어봅니다.
감사합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뉴턴이 미적분을 발명한 이유가 천재의 운동을 이해하고 싶었답니다
지구는 태양을 어떻게 도는 지를 알고자 평생을 받쳐다고 하네요
케플러 법칙을 통해 행성이 타원 모양으로 돈다든 사실을 발표 했으나
관찰을 통한 주장이기에 증명 할 수 없어 행성의 타원 궤도를 수학으로
증명하겠다는 의지로...그 결과 행성의 궤도가 타원임을 증명 할 수 있었다고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제가 생각하기에는
모든 선은 점으로 이어졌고
오른 쪽에서 왼쪽으로 이어지다 끝나면
끝나는 점에서 완전한 마침표가 성립되지만

원은 계속 이어지기에 영원성이
내포되어 있는 점으로 이어지는 것
마치 여호와라는 하나님의 이름이 스스로
계시다는 뜻에서 알파와 오메가라는 뜻으로

알파는 처음이고 오메가는 나중
즉 인간의 처음과 끝은 그 분의 섭리아래 있음을
잠시 생각해 보며 영원한 그분의 나라를 잠시 생각하며
나의 본향 역시 그분과 함께 있을 것을 잠시 바라봅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구체적으로 다시 생각해 보니

예수그리스도께서 알파와 오메가라 말씀하신 것

알파는 약속,즉예언,즉이룰것이되고,오메가는 성취,즉이룬것이 됩니다. 
예수님이 새로운 약속을 하시고 약속대로 예수님이 신약을 이뤄신것을
알파와 오메가라고 당신을 소개했던 것이 뇌리 속에 가슴에 가가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모양과 형상으로 창조되었겠지요 
이세상에 2000년 전에 오셔서 (성경 신약 성경:요19자 30절에
"~~다 이루었도다~~"하시고 인류의 죄를 위해 돌아가셨는데
하나님께서 선지자를 통해서 하신구약을 (알파)을 하나님께서
예수님에게 오셔서 성취(오메가)하신걸 볼수 있습니다.

정리해보면 하나님께서 하나님 나라를 창조 할것을 예언하시고
메시야를 보내주었지만, 그들이 죽여버림으로 종말을 맞이했고,
예수님께서 다시 이띵에 하나님 나라를 세울것을 예언하시고 (신약),
약속대로 계21장에 새하늘과 새땅이 창조됨을 ,알파와 오메가라 하신것이죠.

사이언스포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이언스포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동그라미, 링, 원, 구, 대칭
우리는 대칭에 아름다움을 느껴요,
동그라미- 그냥 생각해도 아름답네요 야랑시인님

야랑野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야랑野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이언스포임시인님은 안녕하신지요?
동그라미는 그냥 동그란데  보는 눈속에 들어잇는것이 다를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내, 내, 건안 하십시오.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모처럼 생각을 진중하게 하는 시를 만나게 되니
다시 한 번 제 인생 여정 속에 그분의 인도하심과
모든 역경 세상 자자란 여울목에서도 중심점을
잃지 않고 그 분의 손에 붙잡혀 늘 올곧게 행진
했었고, 하고 있음을 생각해 보는 귀한시간이었네요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늘 건강 속에 향필하사 세상을 살리는
아름다운 시 좋은 글로 나르샤 하소서

[꿈길 따라]은파 오애숙 올림

야랑野狼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야랑野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참! [꿈길따라] 은파 오애숙 시인님은 초인적인 열정을 가진 시인님 이십니다.
저 같으면 벌써 쓰러졌을, 제 생각은 시는 종교에서 자유로워져야 구애 받지않이하고,
자유로운 시가 쓰여 진다고 생각합니다. 굳이 개인 신상의 종교란에 써야 한다면,
저도 기독교인 맞습니다.  불교에 심취해있긴 하지만요. 동그라미는 아이들이 갖고노는,
구슬처럼 동그란 동그라미 속에, 그 동그라미 속에서 세상을 보고싶었습니다.
고운 걸음 누추한 제뜨락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하옵니다. 꾸벅 내, 내 , 강녕 하시옵소서.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도 저를 잘 모르겠습니다.
시를 계속 써야 하는 것인지...

가끔 회의적일 때도 있답니다
시나 수필을 쓰면서 건강이
악화 되고 있는 게 발견되어...

하지만 며칠 안 쓰면 꿈에
시 쓰고 있어 다시 현실로
돌아와서 시를 쓴곤 합니다


그런이유로 희망참의 시를
통하여 휘파람 불 수 있어
그저 사나 죽으나 그 또한
생명참의 노래라 싶은 맘에
오늘도 글이라는 돛을 달고
넓은 세상이라는 바닷속에
항해 하고 있답니다. 은파 올림***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제가 언제인가 시인님의 시 [동그라미]로
작품을 쓰든 은파의 작품집에 게재하겠습니다. 아량 장영관 시인님!

Total 40,982건 1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5 03-20
4098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 01:36
40980 힐링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 00:25
40979 일미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 00:04
40978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 04-28
40977 안개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 04-28
40976
조깅 새글 댓글+ 2
이장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 04-28
40975
딸기꽃 새글 댓글+ 1
토끼인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 04-28
40974
환상의 아침 새글 댓글+ 1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 04-28
40973
내 입술의 말 새글 댓글+ 2
솔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 04-28
40972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 04-28
40971 湖巖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 04-27
40970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 04-27
40969 마콜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 04-27
40968 토끼인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 04-27
40967
고장 난 지퍼 댓글+ 10
수퍼스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 04-27
40966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 04-27
40965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 04-27
40964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 04-27
40963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 04-27
40962 솔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 04-27
40961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 04-26
40960 정동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 04-26
40959 마콜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 04-26
40958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 04-26
40957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 04-26
40956 나비처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 04-26
40955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 04-26
40954 넋두리하는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 04-26
40953 솔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 04-26
40952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 04-25
40951 고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 04-25
40950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 04-25
40949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 04-25
40948 마콜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 04-25
40947 안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 04-25
40946 나비처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 04-25
40945 덤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 04-25
4094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 04-25
40943 솔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 04-25
40942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 04-25
40941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04-24
40940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 04-24
40939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 04-24
40938 마콜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 04-24
40937 손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 04-24
40936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 04-24
40935
궁금증 댓글+ 2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 04-24
40934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 04-24
40933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 04-24
40932 湖巖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 04-24
40931 이정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 04-24
40930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 04-23
40929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 04-23
40928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 04-23
40927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 04-23
40926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 04-23
40925 마콜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 04-23
40924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 04-23
40923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 04-23
40922 덤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 04-23
40921
이 멋진 밤에 댓글+ 1
넋두리하는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 04-23
40920
햄버거 댓글+ 2
이장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 04-23
40919
은하 댓글+ 1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 04-22
40918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 04-22
40917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 04-22
40916 신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 04-22
40915 정동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 04-22
40914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 04-22
40913 마콜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 04-2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