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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이 되면/음력설이 주는 나의 의미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7건 조회 1,269회 작성일 19-02-01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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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이 되면  

     설날 되면       
                                                                                                                                  은파 오애숙

설렘의 물결 가슴마다 차고 넘치는 
한국 민속의 날 설은 한 가족이 조상에 차례 지내고
부모님과 웃 어르신께 세배 드린 후 세배 돈 받아
설레이게 했던 날로 음력 1월 1일

일가 친척과 함께 어우려져
윷놀이나 카드 놀이 하는 날로 좀더 거슬러 가면
널뛰기 연날리기 연싸움 팽이 치기 고누놀이등
민속놀이를 즐기는 고유의 명절이며

모든 이들이 함께 어우러져 
진 사람이건 이긴 사람이건 신명나게 즐겼던 
한민족 문화로 요즘 인터넷 게임과 스포츠와는 달리 
어른과 함께 즐겼다는 것에 의미가 깊다

하여 어우러짐으로 서먹한 관계
다시 화합이 되었던 고유 명절이라 설만 되면
그 옛날을 그리워 하며 윷을 꺼내어 아이들과 함께 
즐기며 이역만리 타향에서 향수 스미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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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설 때가 되면(초고)

                                      은파 오애숙

설렘의 물결
가슴마다 차고 넘치는
민속의 날 중의 설

온 가족이
조상에 차례 지내고
부모님과 웃 어르신께
세배 드린 후 받는 세뱃돈에
설레이게 했던 날

음력 1월 1일
일가 친척과 함께
윷놀이나 카드 놀이
하는 날이다

좀더 거슬러 가면
널뛰기 연날리기 연싸움
팽이 치기 고누놀이등등
함께 하던 민속놀이

모든 이들이 함께
어우러져 진 사람이건
이긴 사람이건 신명나게
즐겼던 고유 문화

요즘 인터넷 게임과
스포츠와는 달라 어른과
함께 놀이 즐겼다는 것에
어릴 적 향수 스며 온다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음력설이 주는 나의 의미/은파 오애숙

어린 시절 중 가장 기쁜 날 있다면 설이다. 세배돈 때문이다
며칠있으면 그 옛날 어린 시절 그리도 설레이던 설 다가 온다

설은 한 간지가 끝나 새 간지가 시작되는 날로 낯설다는 의미며
삼가다, 설다, 익숙하지 못하다 그런 의미로 유래되었다고 한다

새해 첫날을 기념하는 날이라서 설 말고 다양한 이름 원일 (元日),
원단(元旦), 세수(歲首), 단월(端月),연수(年首)신일(愼日)이다

삼국유사에 서기 488년 신라시대 비처왕 시절 최초로 설 쇠었으나
1910년 한일합방 후 문화 말살정책로 음력설 없애려했으나 못했다

세배 다니거나 설빔 차려입은 경우 먹물을 뿌려 옷에 얼룩지게 했으며
떡 방앗간을 돌리지 못하게 경찰을 동원해 감시로 탄압과 박해를 했다

설날은 한국의 2대 명절 중 하나로 음력 1월 1일 이며 이 날은 조상에
차례를 지내고 웃 어른께 세계하는 고유의 풍습이 있어 민속의 날이다

1985년 음력설을 '민속의 날'로 이름 정하여 공휴일로 공포 하였으나
1989년 민속의 날을 다시 '설날'이라 이름 바꿔 3일 연휴로 정하였다

허나 전통적인 명절 음력 1월 1일 설날(12월 31부터 1월 2일) 보다는
한 해의 첫날이라는 의미의 개념은 양력 1월 1일 양력설이 더 강하다

설렘은 누구에게나 있다. 양력이든 음력이든 새로운 걸 시도 할 수 있다
작심 삼일로 지칠 때 즈음 음력설로 인하여 뒤 돌아보며  일어서게 된다

새로운 결심을 상기 하며 오뚜기가 되어 질주 할 수 있어 감사한 일이다
학창시절에도 그랬지만 지금도 계획의 차질로 넘어지지 않고 일어선다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참고문헌=

설날의 어원과 유래 2013년 12월 3일 -우이백 머신 <<충남일보>>
미속학자 정정헌 교수에게 듣는 설 이야기 2012년 12월 17일 <<경남도민일보>>

선아2님의 댓글

profile_image 선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직도 설날의 정경은 세뱃돈 받는 즐거움이 앞서지요
이 나라의 며느리들에게는 아직도 스트레스이기도 하겠지만요

잘 보고 갑니다 꿈길따라 시인님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새뱃돈도 예전과 달라 상당히 많이 들어가죠!
하지만 아이들에겐 커다란 추억이고 희망의 나래!

막내는 작 년까지만 해도 엄마에게 돈을 다 줬는데
올해는 누구간 돈을 주면 "이 돈으로 제가 ~할께요."

큰아들이 한 달에 한 번 친구 만나 극장가고 ....
그런 걸 배우는 것인지 그렇게 말하고 실천하더라고요

하여 "넌 아직 어리니 조금 더 있다가 했으면 좋겠다"
친구 잘못 만나 큰 문제가 될 수 있다고 생각 되기에...

이곳은 마약이 판치는 곳이라...

뭉실호방님의 댓글

profile_image 뭉실호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선생님,회장님께서 연락이 왔는데 홈피 열라고 말씀하셨답니다. 다 선생님 덕이라 다시 한번 고마움을 전합니다. 전화 카카오톡이
연결 되었으면 좋겠습니다.1-818-813-3360 으로 부탁드립니다. 구정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권온자 올림=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전화 드리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전화 못드려서
카카오톡으로 연결하겠습니다.
설 잘보내시고 향필하옵소서

두무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타향에서 느끼는 향수!
아련하게 전달되어 가슴이 짠 합니다.
사실 이곳에서 설을 맞는 우리도 아쉬움은 곳곳에 쌓여 있습니다

현실에 만족하며 지내고 나면 아쉬움이 산처럼 느끼는 것도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부디 설 즐겁게 보내시기를 빕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렇지요. 시대가 변하니까 아쉬움도...
 
일 년 동안의 계획이 차질 없으시길 기원합니다.

설날 얼마 안남았습니다.  건강의 축복과 물질의 복도 형통하옵소서..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곳은 바쁘겠다 생각되나
이곳은 아이들도 학교가기에
설날에 대한 별로 신경 안씁니다.
하지만 요즘들어 설에 대한 인식을
조금씩 해 줘야 겠다는 생각 하고 있습니다

건강속에 늘 향필하옵소서.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파시인님
안녕히
잘 지내셨사옵니까

지금은
근신중이라
잠시 덧글 달러
나왔사옵니다

잘 읽고
가옵니다

덧글만이라도
적을 수 있어야만
참을 수 있을것 같기에 ...

천사같으신 님
여러가지로
진심으로
머리 숙여 다시
한 번 더 깊은
감사를 드리옵니다 ...

그럼 항상 건강하시고
즐겁게 사시옵소서

늘 핑크빛 그리움속의
님들을 샹각하며

라랄라
랄라
라랄라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설날을 통하여 훌훌 털고
새마음으로 시향에 나르샤 하소서

늘 생기 발랄한 마음으로
다시 함께 하시게 되길 기원합니다

설 연휴 잘 보내시고
새롬으로 휘파람 부시길 기도 할께요

풀섬님의 댓글

profile_image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행복한 설을 맞는 것 같습니다.
올한해는 복 많이 받는 해 되시길
바랍니다.
이역만리에서도 행복하시고
향그러운 날 되시길 빕니다.
꿈길따라 시인님~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시인님
일 년 동안의 계획이 차질 없으시길 기원합니다.
설날 얼마 안남았습니다.  건강의 축복과 물질의 복도 형통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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