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연인을 대할 땐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항상 연인을 대할 땐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1,451회 작성일 19-03-24 00:00

본문

항상 연인을 대할
때에는 가벼운 포
옹의 그 느낌처럼
부드럽게 대하자

행여라도 예쁜 마
음이 어디서 안좋
은 일을 겪어 살짝
빛이 바래져 있을
수가 있으니 말야

항상 연인을 대할
때에는 달콤한 긴
입맞춤을 하듯 사
랑스러운 두 눈으
로 바라 보자구요

행여라도 어떤 슬
픔이 있어 맑은 두
눈에 촉촉한 이슬
이 맺혀 있을 수 있
으니 잘 살펴봐요

항상 연인을 대할
때에는 가벼운 포
옹의 그 느낌처럼
부드럽게 대하자

달콤한 긴 입맞춤
을 하듯 사랑스런
두 눈을 바라봐요

대화를 나눌 땐 서
로를 존중해 주며
존경하는 맘을 담
아 귀담아 들어요

댓글목록

쿠쿠달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쿠쿠달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장미시인님 부드러운 밀크 티

같은 시

잘 읽고 가요.

이런 감성 전 좋아해요.

사랑스럽고 존중하고

그러면 내 마음도 따듯하고

힘이 나요.

수삼을 잘 다려서

씁쓸한 향내가 나지만

속 깊이 차오르는 단맛처럼

하루 잘 지내셔요.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머
귀공자시인님
오늘도 역시
기분좋게
행차 해주시고
상큼한 흔적 남겨
주심에 진심으로
머리 숙여 참으로
황공하옵니다

호호호 저 번에
님을 위한 시를 올렸사온데
조금은 실패한것 같아서
다음에 다시 한 번 더
올려 볼까 생각중이온데 ...

귀공자님
오늘은 동화
나라에서 백설
공주님이랑 미니
데이트를 살짝
즐기시면서 달콤
상큼하게 기분좋고
즐겁게... 신나게
행복하게 잘
보내시옵소서

그럼


풋풋한
사랑이 익어
가듯

온 세상이
아름다운 꽃잎
비로 뒤덮히듯

사랑이
미소 하나로
꽃을 피워 주듯

라랄라
랄라
라랄라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직 결혼 하지 않으신 싱글인신지요?
풋풋한 싱그러움이 이역만리까지 물결칩니다.

가끔은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연인을 대 할 땐 그리 했으면 하는 바람도
이순역에서 휘날리는 아련함이 가슴으로 스밉니다

사랑이 늘 풋풋함만 있으면 좋으련만
인생사 그리 쉽지 않은 게 역시나 사랑이라 싶어
눈물어린 가슴에 그리움 또한 사무쳐 올 때도 있지요

우리 장미 시인님은 예쁜 사랑만
하시길 바라나 너무 예쁜 사랑만 하게 되면
깊이 있는 시! 만들어지지 않을 수 있다 싶습니다

사랑과 이별의 쓴 맛 더하는 가운데
삶의 여울목에서 휘도는 휘엉돌이를 만다
구사 일상 역전의 묘미를 아는 자가 더 깊이 있지요

허나 늘 해맑은 청명함의 노래 또한 희망
말할 수 있어 어떤게 좋다고 말할 순 없으나
독자 층의 공감대가 달라 질 수 있겠다 싶습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리 장미님을 위해 위의 댓글로 시 한 송이 빚여 드리리다.
======================================

이별 속에 피어나는 시 한 송이/은파 오애숙


가끔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연인을 대 할 때 그리 했으면 하는 바람
이순역에서 휘날리는 아련함이 심연에 스미는 맘

사랑이 늘 풋풋함만 있으면 좋으련만
인생사 그리 쉽지 않은 게 역시 사랑이라 싶어
눈물어린 가슴에 그리움 또한 사무쳐 올 때 있기에

가끔 예쁜 사랑만 하시길 바라나
시인들은 너무 예쁜 사랑만 하게 되면
깊이 있는 시! 만들어지지 않을 수 있다 싶기에

사랑과 이별의 쓴 맛 맛보는 가운데
삶의 여울목에서 휘도는 휘엉돌이 만나
구사 일상 역전의 묘미 아는 자가 더 심오함 있어

늘 해맑은 청명함의 노래 또한 희망
말할 수 있으나 어떤게 좋다고 말할 순 없어
쓴물 단물 마셔 본 자는 넓은 공감대 얻을 수 있어

사랑하는 이여 이별의 슬픔 있어
마음 껏 슬퍼하다가 시 한 송이 아름드리
마음에 슬어 발효시킨 시어로 빚어 보시구려

슬픔이 묘혈속에 피어난 그대의 그리움
심연에 피어낸 사랑이 그대 속에 영원한 보석으로
박재되어 들숨과 날숨속에 아름드리 함박꽃으로 피어나리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머 천사시인님
시인 듯 덧글 인지
덧글 인듯 시인지는
모르겠사오나 ...

천사님 이해하기가
 좀 어렵사옵니다

오늘도 여러가지
좋은 시 좋은 덧글
남겨 주심에
진심으로 머리 숙여
참으로 황공하옵니다

그럼


언제나처럼
오늘도 세계문학
전집을 기분좋게
읽으시듯 기쁘게 ...
늘 좋은 것을 대하
시듯 즐겁게 ...
 달콤하게 잘
보내시옵소서

그럼
정말 진짜로

항상
설레임으로
다가오는 그대처럼

일곱 빛깔
무지개 꽃이
하늘 가에
피어나듯

조아라의
행복한
미소처럼

라랄라
랄라
라랄라

Total 40,992건 1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4 03-20
40991 힐링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 01:02
40990 일미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 01:01
40989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 04-30
40988
밤하늘 새글 댓글+ 1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 04-30
40987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 04-30
40986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 04-30
40985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 04-30
40984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 04-30
40983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 04-29
40982 마콜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 04-29
40981
인사 댓글+ 2
안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 04-29
40980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 04-29
40979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 04-29
40978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 04-28
40977 안개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 04-28
40976
조깅 댓글+ 2
이장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 04-28
40975
딸기꽃 댓글+ 2
토끼인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 04-28
40974
환상의 아침 댓글+ 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 04-28
40973
내 입술의 말 댓글+ 2
솔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 04-28
40972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 04-28
40971 湖巖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 04-27
40970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 04-27
40969 마콜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 04-27
40968 토끼인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 04-27
40967
고장 난 지퍼 댓글+ 10
수퍼스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 04-27
40966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 04-27
40965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 04-27
40964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 04-27
40963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 04-27
40962 솔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 04-27
40961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 04-26
40960 정동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 04-26
40959 마콜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 04-26
40958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 04-26
40957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 04-26
40956 나비처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 04-26
40955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 04-26
40954 넋두리하는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 04-26
40953 솔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 04-26
40952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 04-25
40951 고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 04-25
40950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 04-25
40949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 04-25
40948 마콜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 04-25
40947 안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 04-25
40946 나비처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 04-25
40945 덤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 04-25
4094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 04-25
40943 솔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 04-25
40942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 04-25
40941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 04-24
40940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 04-24
40939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 04-24
40938 마콜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 04-24
40937 손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 04-24
40936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 04-24
40935
궁금증 댓글+ 2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 04-24
40934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 04-24
40933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 04-24
40932 湖巖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 04-24
40931 이정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 04-24
40930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 04-23
40929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 04-23
40928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 04-23
40927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 04-23
40926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 04-23
40925 마콜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 04-23
40924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 04-23
40923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 04-2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