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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라 소망꽃 핀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1,145회 작성일 19-04-02 00:14

본문

[사순절 속에 피어난 노래]


   보아라  소망꽃  핀다   

                                                                은파 오애숙 

보아라 사윈들녘 소망꽃 핀다 
사윈 들녘 위에 은혜의 단비 내려 
생명의 물결로 오곡백화 풍성하게 
열매 맺은 들녘 주 사랑 가득 찼구나 
주사랑 주사랑 주 사랑 생명의 물결로 
가득 찬 소망의 물결 생명의 물결로 
아골골짝 사망의 사윈 심령에 
예수향기로 소망꽃 피우자 

흑암의 세력 십자가로 송두리째 
송두리째 집어 삼키 신 주님의 능력 
주님의 그 크신 능력 하늘로부터 와서 
사람이 되신 주 사랑의 능력이 흑암의 
마귀권세  송두리째  밟아 버렸나니 
자 일어나자 십자가의 군기 들고서 
생명의 물결로 뒤엎어버리자 
예수향기로 소망꽃 피우자 

보아라 보아라 주님의 능력 
그 크신 능력 보아라 사윈들녘 
주 십자가 보혈로 소망의 꽃들이 
아름드리 피고 있다 우리모두 함께 
주크신 능력으로 피는 소망의 꽃 보며 
할알렐루아 소리높여 주찬양 주찬양 
두손 높이 들고 주를 찬양하여라 
주를 향해 소망의 꽃 피고있다  
주만 찬양 주만 찬양하라 아멘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순절 속에 피어난 노래]


나 주만 찬양하리 /은파 오애숙


하늘로부터 내려온 주사랑
주의 크신 주사랑에 이세상 구습
나 좇지않고 오직 주 바라보며
주 은혜로 늘 찬양 부르리니

나의 교만과 나의 헛된 욕망
우상 깨부시려 날 위해 사람 되신
하나님의 사랑 그 십자가 사랑
고난의 잔 마신 주 크신 사랑

마지막 만찬에 제자들의 발을
씻기신 주님 본받아 십자가 사랑
십자가의 도로 이웃속에 주사랑
심어 주 크신 사랑에 찬양하리

내 죄 위해 지신 십자가  고통
생각 할 때 나 주님의 고난 통해
주사랑 한량없는 구속의 은혜에
감사로 어찌 찬양하지 않으리

할레루야 아멘 주찬양 찬양 찬양
주만 높여 찬양해 날 위해 널 위해
사람이 되신 여호와 나의 하나님만
두손 들고  찬양 찬양하세 아멘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나 주 크신 사랑 인하여(초고)/은파 오애숙

하늘로부터 내려온 주사랑
주 크신 사랑인하여 세상 구습
나 좇지않고 오직 주 바라보며
주 은혜로 늘 찬양만 부르리니
나 주만 나 주만 찬양 찬양 하리

나의 교만과 나의 헛된 욕망
우상단지 깨 부시려 사람 되사
주 크신 주 십자가 그 사랑으로
고난의 잔 마신 주님 사랑 인해
내 주 내 주만 찬양 찬양 하리니

우리 모두 다 마지막 만찬에
제자들의 발 씻기신 주 본 받아
십자가 사랑 그십자가 도 가지고
이웃에게 주 크신 사랑 전하여라
주크신 사랑 전하며 찬양하여라

내 죄 위해 네 죄 위한 십자가 
지신 주님의 고난의 잔 생각할 때
주사랑 한량없는 구속의 은혜에
우리 어찌 전하지 않을 수 있으리
숨쉬는 매순간 전하며 찬양하라

우리모두 찬양 찬양  찬양 하라
할렐루야 아~멘 감사로 찬양 찬양
주만 높여 찬양하라 날 위해 널 위해
사람이 되신 여호와 주만 두손 높이
소리높여 찬양 찬양 찬양 찬양 하라
주를 높이 높이 주만 찬양 찬양하라  아멘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천사시인님 소망꽃 시 이지만
오늘은 감동에서부터 환희까지를
모두다 느끼듯 하면서 잘 읽고가옵니다

천사님 오늘도 님께
여러가지로 진심으로
머리 숙여 깊은 감사를
드리며 님 오늘은 알록 달록한
동화나라에서 제일 최고가
되시어 감동에서부터 환희까지를
모두 다 느끼시면서 무조건하고
신나고 즐겁게 ... 잘 보내시옵소서

그럼


핑크색으로
그댈
그리듯

별이
빛나는 밤에
천사의 속삭임처럼

미니의
깜찍
발랄함처럼

라랄라
랄라
라랄라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늘 상큼 발랄하게
봄의 향그럼 가슴에
품고 화창한 날들로
삶 속에 기쁨 누리세요

우리 공주 시인님!!

두무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늘 열정 적인 글 감동으로 다가 옵니다
소망에 꽃, 골고루 피어나는 새 봄이기를 소망해 봅니다
향기가 가득한 시간 평안을 빕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우리 두무지 시인님도
푸른 들판 파라란이 물결 넘치듯
4월속에 계획하는 일 소망의꽃으로
활짝 피어나길 손 모아 기원합니다

주님의 평안이 함께 하시길 빕니다.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꿈길따라님

안녕 하십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우리 시인님!

주님을 찬양하는 은혜로운 시에 공감으로
찬미 하나이다
주님의 은총 속에 늘상 평화롭길 기도 합니다

건안 하시고 즐거운 봄날 되시옵소서

은파 시인님!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 합니다, 뒤 늦게 댓글 발견했습니다,

함께 주님을 찬양드리는 것이 얼마나 아름다운지요
늘 건강 속에 봄속에서 향필하소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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