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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은 사랑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3건 조회 1,220회 작성일 19-04-06 09:56

본문


   그리움 사랑   

                                                                                                 은파 오애숙 

벚꽃 피어나 실바람에 
흩날리어 꽃비내려 
직박구리 서글피 울면 

내 마음에 박제되어 있는 
내 청춘 그때 그사람 
심연에 물결 일렁이며 

나풀나풀 나비 한 마리 
또 다시 내 눈가에서 
아슴아슴 떠 오르는 건 

날이 가고 달이 바뀌고 
몇 몇 해 지나 강산이 
두어 번 바뀌었다지만 

여전히 그대가 내안에서 
때가 되면 숨결처럼 
물결치는 건 사랑, 사랑이라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박제 된 나의 사랑아/은파 오애숙

가슴에 박제 된 사랑아
그리움의 물결 파고 칠 때면
추억의 동산에 올라가

그대와 행복했던 그댈
가슴에서 꺼내어 꽃비 맞으며
그대 사랑으로 버무려 보네

따스했던 그대의 사랑
봄이 익어가는 길목
향그럼에 피어나는 그리움

살랑이는 봄향기 속에
꽃비 흩날려 올 때면
아 그대의 사랑 흩날리네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천사시인님
벛꽃향 가득한 시
케익처럼 달콤하고
촉촉하게 잘 읽고 가옵니다

오늘도 천사님께
진심으로 머리 숙여
깊은 감사를 드리며
항상 촉촉한 케익처럼
부드럽고 달콤하게 ...
상큼하게 ... 잘 보내시옵소서

그럼

영화속
주인공님처럼
섹시하고 매력있게

늘 함께하는
은은한 핑크의
향기처럼

언제나 닮고
싶은 변함없는
사랑처럼

라랄라
랄라
라랄라

*천사님의 간식

케익 딸기
바나나 우유 황금사과 ...

최현덕님의 댓글

profile_image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운 시향에서
옛사랑도 그리워지고
옛 시골길도 그리워지고
그리움을  많이 느껴봅니다.
봄바람이 이제 가열찹니다.
좋은 계절에 행복 많이 담으소서! 은파 시인님!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이 되면 유독
옛날이 그리워집니다
추억 때문이겠지요

나이를 먹어가는 것
옛그림자 찾아 나서고
싶은 것인가 봅니다

사람을 그리워 하든
사물을 좋아하든
추억이 있어 그렇기에

봄이 되면 유독
추억속에 휘날리는
그리움 입니다

늘 건강하사
향필하시길 바랍니다.
최현덕 시인님`~*

주손님의 댓글

profile_image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심연에 일렁이는 그리움 싣고
나비처럼 새처럼 봄동산을 훨훨 날아 오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시인님!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나비처럼 봄속에
날아가고 싶습니다
하여 지금 비젼 캠프에
다녀와 습니다

밥먹고나니 
새벽 2시 입니다.
늘 건강하사 향필하세요.
감사합니다. 시인님!!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실
저에게 그리움은
고국 산천이랍니다

봄이 되면
한국에 가고 싶은 맘
물결치곤 합니다
감사합니다. 러닝싱인님!!

두무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랑에 꽃!
세월이 흘러도 지지 않고 더욱 간절해 집니다.
가슴에 고히 간직한 세월 만큼
아름답게 피어나리라 생각해 봅니다
평안을 빕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바쁘신데
댓글까지 다시느라고
제대로 잠도 못 주무시겠습니다.

봄향그럼 속에
시향 잡으사 향필하소서
하시는 일 모든 다 잘 되시길 기원합니다.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꿈길따라님

아름다운 시를 잘 감상 하오며
공감 속에 머물다 가옵니다
 
맞아요 그리움은 사랑이지요 ......
역씨 추억은 아름다워요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즐거운 주말 되시옵소서

꿈길따라 시인님!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건강은 좀 해복되셨는지요
댓글까지 다시느라고 많이
아주 많이 피곤하시겠습니다

완연한 봄, 벚꽃 향그럼 속에
시향 잡으사 향필하시길 바라며
무엇보다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완연한 봄처럼 봄속에 건강
회복하셔서 늘 주님이 주신
평강 속에 행복한 나날 되소서.~*

은파 오애숙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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