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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님의 방법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1,203회 작성일 19-04-17 19:24

본문




내님방법



                                      은파 오애숙


비온 뒤에 땅이 굳는다고 인생사 고난 당해 본 자는

그 진미 깨닫게 되기에 고난 받는 것 보다 중요한

교육은 없어 우리네 인생의 진정한 모습이라 싶어요


고난 피하기 보단  슬기롭게 그 과정 꿋꿋이 지혜로

헤쳐 나가는 게 중요 하나  고난의 바람 닥쳐 올 때

극복하면 그 과정 뒤에 그 만큼 강하게 우뚝 성장해요


하나님도 우릴 연단할 때 불속에서 정련되는 금과 같이

연단 시킴에 명심해야 할 건 자라나는 나무 가지치기로

최상의 좋은 품종 만들 듯 사랑하기에 우릴 연단합니다


*환란 중에도 즐거워함은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룬다 내님이 말씀하사 단련하신 후

정금같게 하시며 또한 감당할 수 있는 시험만 허락해요


-------------------------------------


*[로마서 5장 3절~4절]환난 가운데서도 기뻐합니다. 이는 환난은 인내를, 
5:4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을 알기 때문입니다.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내 형제들아 너희가 여러가지 시험을 만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이는 너희 믿음의 시련이 인내를 만들어

 내는줄 너희가 앎이라 "
​- 야고보서1:2-3

grail217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grail21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당할 수 있는 시험만 허락하신다네..
환란 중에도 즐거워함은 연단이라..
꿋꿋이 지혜로 헤쳐나가는 것..
고마운 시심에 젖었으니..
추천..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오늘 친정에 일이 있어 있다가
아이들과 자고 올까 생각하다 저만 살짝 빠져 나와
집에 도착하니 새벽 두시라 급히 배가 출출해 먹으면서
자판 두드리며 올려 놓는 도중이라 제대로 성구를 못 올려
정말 죄송합니다. ​세상에는 힘들 때에 마음에 힐링이 되는
많은 책들을 소개하고 있지만,오직 사람의 심령을 고침받게
하는 것은 하나님의 성경말씀이라 늘, 위로 받고 힘 얻습니다.

성경에 감당할 수 있는 시험만 허락하시기에 주님 바라보며
주님의 지혜로 승리 할 수 있음을 매 순간 순간 마다 저는
그것을 느끼며 살고 있어 당시는 마음이 많이 힘이 드나
정말 고통 중에는 희열을 느끼며 배가 되는 감사 느낍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슥12:1에 보니 사람의 심령을 창조하신 분은
오직 하나님뿐이심을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

​고난을 받을 때에 기뻐하라고 하심은
고난을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이루어서
결국 소망에 들어가게 하기 위함입니다.

​독수리가 자기 새끼 연단할 때 공중으로
떨어뜨려서 스스로가 날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 주듯이 하나님께서도  연단 통해
우릴 소망으로 들어가는 방법 가르쳐줘요 ^^

마음이 어렵고 힘든 일 있더라도
시 쓰는데 정말로 포기하지마시고
인내로 승리해 소망에 이르시기를
두 손 모아 내 주님께 기도 올립니다^^​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천사시인님
성경말씀처럼
좋은 시 달콤 상큼하게
잘 읽고가옵니다

오늘도 여러가지로
천사님께 진심으로 머리
숙여 깊은 감사를 드리며
언제나처럼 상쾌 유쾌 ..
통쾌하게 잘 보내시옵소서

그럼

사랑의
고백으로 설레게 한
그향기처럼

오렌지
쥬스속에
딸기가 숨어버리듯

봄소녀의
빙그레
미소처럼

라랄라
랄라
라랄라

*천사님
오늘 여왕님께서
해맑은 찜을 좀
해주셨사온데 님께도
좀 드리고 싶사옵니다

호호호 제가 한건
아니지만 그래도 마음이니까
스페셜하게 드시옵소서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늘 스페셜하게 좋은 것으로
준비해 주셔서...

잠을 몇 시간 청하고
내일 홈피 방문하겠습니다

두무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한 고비를 넘기면 더 성숙해지지요
자연도 많은 시련을 이기고 성장하듯이,
모든 만물의 순리가 그런가 봅니다
평안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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