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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에 젖는 초록숲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1,163회 작성일 19-04-29 15:28

본문

봄비에 젖는 초록숲 

         은영숙



봄비에 젖는 초록의 드레스

저 마다 지니고 있는 이름따라 걸친 옷자락

싱그러운 가지마다 물방울 송골송골


산안개 모락모락 하늘로 몽환의 비상

계곡을타고 여행을 굽이굽이 길잡는 청정수

가지말라 붙잡는듯 작은 물보라 몽돌에 안기어


합창하는 하모니 에 철새들 날갯짓의 춤사위

풍경에 화합의 공연 흐트러 핀 분홍빛 수달래가

시를 쓰는 그대 초대장 축제로다


풍경의 지위자 선남 선녀의 동화속 발걸음

빠질손가 화폭으로 그려지는 피카소의 붓놀이

포스 잡는 하얀 백로 갯바위의 천연 모델


심취하는 길손 하늘 구름 유영하는  숲속의

요정 티켙,  갯바위에 앉아  한 잔의 처정수로

숲속 의 자연 카패  바로 이 자리 !  

댓글목록

주손님의 댓글

profile_image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골 초록의 세상, 청정수로 샤워하는 연초록 숲속의 나무들, 새소리
신비경이 따로 없습니다 ㅎㅎ
청정수 한잔 드시고 냇가 카페에 앉아 계시는 모습 흐뭇합니다

내내 건강하시길요 시인님!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주손 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오월의 첫 날입니다

기념을 기다리는 많은 날 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거꾸로 가도 이 세상이 좋다 하는데
우리에게 주어지는 자연은 진정 아름다움 입니다

해마다 찾아와도 연인처럼 반가운 자연!
말없이 행복을 주는 곳 ......
찾아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즐거운 오월 되시옵소서

주손 시인님!~~^^

힐링님의 댓글

profile_image 힐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 풍경속으로 들어서니 모든 것이
태평성대를 이르게 합니다.
비록 짧다하더라도 이 순간만큼은
이 속에 들어서 모든 것을 잊고
행복에 물들게 합니다.


은영숙 시인님!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힐링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가운 우리 시인님!
싱그러운 오월을 맞이 하면서 슬픔과
기쁨의 엇박자 입니다

자연이 주는 행복감의 선물을 볼때 는
시인님의 화폭을 떠 올려 봅니다

부족한 글에 과찬으로 공감 해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즐거운 오월 되시옵소서

힐링 시인님!

쿠쿠달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쿠쿠달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숲속의 자연카페에서 시를 읆는 소리가

청아하게 들립니다.

청정수 한 잔 시키고 갑니다.

항상 건강하셔요. 은영숙 시인님.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쿠쿠달달 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가운 우리
예쁜 시인님!

이곳 산간 마을 숲속엔 모두를 내려 놓고
자연과 소통 할 수 있는 마음의 안식쳐도 될 수
있답니다

공감 속에 머물러 주시어 감사 합니다
즐거운 오월 맞이 하시옵소서

쿠쿠달달 시인님!

라라리베님의 댓글

profile_image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님이 칠하는 풍경 한점이 자연의 평화롭고
아름다운 정경을 다 담아내시고 있네요
초록 드레스를 입고 싱그러움을 뿜어내는 숲 속에서
마음 속 이야기를 나누시는 시인님의
모습이 그려집니다
감사해요 저도 맑은 샘물 한잔 잘 마셨습니다
은영숙 시인님
촉촉한 나무 향기처럼 건강하시고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라라리베님

어서 오세요 사랑하는 우리 신명 시인님!
반갑고 반갑습니다

세상의 소음 멀리하고 숲속의 새들의
노랫소리에 귀 기울이고 쉼 갖는 것은
잠시일 망정 과욕의 밥으로 짓밟히는 우습광스런
요지경 같은 삶의 현장을 숲 향기로 달래는 자신의 삶을 뒤 돌아보며
마른 하늘에 날벼락 맞고 바로 그게 세상 인것을 하네요

죄 없는 자의 노여움을 주님은 갚아 주시리라 믿습니다
시인님은 예리한 감각을 지니셨으니 연구 대상이 될지도요
훗날 제가 상세한 송신 드릴께요
나도 무슨 영문인지 모르고 느끼는 사연 입니다 ㅎㅎ

좋은 오월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영원이요 ♥♥

라라리베 시인님!

최현덕님의 댓글

profile_image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와락 그 풍경속에 뛰어들고 싶은 설레이는 시 입니다.
산자락에 핀 오월의 풍경이 아릅답습니다. 누님!
좋은 계절! 오월은 계절의 여왕이라하니 좋은 곳에서 맘껏 누리시고 행복하시길요. 은영숙 누님!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최현덕 님

사랑 하는 우리 아우 시인님!
그간 안녕 하신지요? 매일 기도의 끈을
놓지 않습니다

푸른 하늘 오월은 성모님의 달 //
이곳은 약간 고 지대라 보이는 것은 첩첩 산이요
이젠 연초록 진초록으로 산성을 이루었습니다

고운 글로 격려의 사랑 주시어 역씨
내 동생이구나 하고 자위 해 봅니다

맑은 하늘의 날벼락도 막아 줄 수 있는
정의로운 아우님으로 하늘을 우러러 봅니다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오월 되시기를 기도 합니다

사랑하는 우리 최현덕 아우 시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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