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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젖을 줄 알면서도 기어이
펼치고 마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
펼치고 마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
댓글목록
하늘시님의 댓글
이 우산 살게요~
팔 의향 없으시면 잠시라고 쓰게 해 주세요~
아님, 곁에서 같이 비 맞고 걸어 갈게요~
우산없이 비 맞고 싶은 詩
머물었어요`~ 감사해요~^^
성권님의 댓글의 댓글
잘 읽어 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