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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으면 기분좋은 말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1,613회 작성일 19-08-22 12:27

본문

새해에 들으면
기분좋은 말은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항상 건강하시고 소원성취 하세요

아침에 들으면
기분좋은 말은
오늘도 제일 최고의 날 되세요 ...

언제라도 어디에서라도
연인에게 들으면 기분좋은 말은
핑크빛 맘으로 내 하나의 사랑이신 그대께
날마다 달콤 상큼한 하루를 선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댓글목록

무명천가라사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무명천가라사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엄마~ 강녕하셨사옵니까?^^ 저는 항상 쉬마을에 있었는데요~ 댓글보시면 답변/수정/삭제  요기에 감수정 ^^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직책은 그 사람이 누군 인가를 말하지만
언행은 그 사람의 됨됨이 말하고 있지요

알량한 직책으로 갑질하는 이들이 있어
선량한 이들을 참으로 많이 괴롭히는 건
과거나 현재나 미래나 시대를 막론하고
세상사에 없어지지 않는 행위가 아닐런지
가끔 생각의 골이 깊어지는 작금입니다

시인은 시를 쓸 때만 시인이라고 말하나
통찰력있게 현시대 살아갈수 있는 안내자
역활이나 이정표가 될 수 있거나 사막의
오아시스 역할을 할수 있다고하면 얼마나
멋진 시인 일까 잠시 눈을 감고 생각합니다

같은 문인끼리 서로 격려하며 살아간다면
힘과 용기로 아름다운 관계가 될수 있지요
아주 오랜만에 창작의 향기 방에 왔습니다
우리장미 공주 마마님의 고운맘이 고스란히
담겨있는 아름다운 생각 한아름 안고 갑니다

  =이역만리 미주 시인 은파 오애숙 올림=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천사시인님
 제가 님 덕분에 잠시 생각을 해 보았사옵니다 ...

이렇게 오늘도 여러가지 은혜를 입사옵니다 .................

그럼 시인님 언제나처럼 오늘도 시인님께 여러가지를 진심으로 머리 숙여 깊은 감사를 드리며
항상 건강하시고 언제나 달콤 상큼하고 즐겁고 ... 행복하게 잘 보내시옵소서 .................

시인님 참으로 황공하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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