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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의 체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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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1,167회 작성일 19-11-27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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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고

댓글목록

힐링님의 댓글

profile_image 힐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섬세한 조탁의 흔적이 깊이 배여 있어
쉽게 다가 설 수 없음을 봅니다.
무엇하나 놓치지 않고 세세하게 다듬어
놓은 손길이 와 닿습니다.
내공이란 이럴 때 쓰나 봅니다.
금상에 이어서 여러 편이 시마을 마지막 장식을 빛내어
축하의 박수를 보냅니다.
언제나 탄탄한 시심으로 큰 둥지를 빚어서
모두를 쉬게 해주시니 감사 드립니다.


라라리베 시인님!

라라리베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언제나 섬세한 공감으로 좋은 말씀
놓아주시고 좋은 시로 감성을  풍요롭게 해주셔서
제가 오히려 힐링 시인님께 많이 배웁니다
아낌없는 축하 감사합니다
겨울의 초입 따스한 시간 되십시오^^

창가에핀석류꽃님의 댓글

profile_image 창가에핀석류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슴이 따듯해지는군요,
고운 심상에 젖어봅니다.
반짝이는 시어들 사이로 섬세한 눈길이 아름다워요.
금상 수상을 축하드리며 문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라라리베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섬세한 눈길을 같이 느껴 주시고
무엇보다 가슴이 따듯해 지신다니
저도 기쁘네요
반짝이는 시어들은 시인님의 시에서
더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축하 감사합니다
햇살 환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두무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겨울 체질!
여러가지 계절의 변화와 풍경속에 피어나듯 합니다

참! 금상 축하 드리고 내친 김에 신춘 문예도 도전하시기를 빕니다.
시를 하나 완성하시기 까지 각고의 노력이 엿 보입니다.
좋은 시 저에게 하나의 귀감으로 새겨 두겠습니다
건필과 행운을 빕니다.

라라리베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자연 속에서 가져오는 여러 풍경과
풍부한 감성으로 빚은 좋은 시로  늘 같이 해주시고
아낌없는 축하와 격려의 말씀 감사합니다
푸른 봄을 준비하는
풍요로운 시간되십시오^^

라라리베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언제나 좋은 시로 즐거움을 나누시고
잊지 않고 오셔서 주시는
축하와 귀한 덕담 감사합니다
봄을 준비하는 따스한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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