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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식日蝕, 너머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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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201회 작성일 20-06-22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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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고

댓글목록

이장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장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와우~ 정말 멋지네요.
첫 연과 마지막 연 참 놀라운 문장입니다.
맛깔스럽게 사람을 행복하게 만드는 재주가 있으시네요.
좋은 시 잘 감상하고 갑니다.
몇번은 더 봐야겠어요. ㅎㅎ

늘 건필하소서, 라라리베 시인님.

라라리베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남달리 시에 대한 깊이와 열정이 많으신
이장희 시인님의 칭찬을 들으니
저도 행복해지네요ㅎㅎ
맛깔스럽게 감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더위가 극성인데 시원하게 보내시고
늘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창가에핀석류꽃님의 댓글

profile_image 창가에핀석류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십 년 후에 다시 온다는 약속이던가요?
ㅎㅎ 잠시도 멈추지 않고 달리는 보폭이 날렵
유쾌합니다. 더위에 건강 조심 하시고요~^^

라라리베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길고도 짧은 우주의 시간
사람이 느끼는 십년은 강산도 변한다는데
해와 달의 극적인 만남도 더
진화되고 신비스러워지려나요
어제는 바늘구멍 사이로 들여다 본 세상이
오히려 지구를 구경하고 있는 듯 즐거웠습니다
아름다운 약속은 좋은 것이죠 ㅎㅎ
고맙습니다 건강하세요^^

한뉘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한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상상을 하다 즐거운
미궁으로 블랙홀처럼
스며 들었습니다
이면에 이면을 들여다보다
다른 세상이 만들어지는 즐거운 상상ㅎ
약속이라는 먼 이야기가
코 앞까지 다가서다 훅 도망가는ㅎ
편한 밤
되십시요
라라리베 시인님^^

라라리베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미궁으로 안내하는 이면의 세계를
풀어내는 데는 단연 한뉘 시인님이 으뜸인데
즐거운 상상이 되셨다니 감사합니다
좀 먼 약속이지만 요사인 시간이
너무 빨리가서 잡을 수가 없네요
그래도 또 우리를 보러 온다니 작은 즐거움을
기다려 봐야겠습니다
편안한 시간 되시고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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