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월 장미와 걷는 길 (퇴고) > 우수창작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우수창작시

  • HOME
  • 창작의 향기
  • 우수창작시

     (관리자 전용)

☞ 舊. 우수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창작의향기 게시판에 올라온 미등단작가의 작품중에서 선정되며,

 월단위 우수작 및 연말 시마을문학상 선정대상이 됩니다

우수 창작시 등록을 원하지 않는 경우 '창작의 향기' 운영자에게 쪽지를 주세요^^

(우수 창작시에 옮겨진 작품도 퇴고 및 수정이 가능합니다)


유월 장미와 걷는 길 (퇴고)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593회 작성일 20-06-26 12:47

본문

퇴고
추천0

댓글목록

작은미늘님의 댓글

profile_image 작은미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다는 것은 멈춘 것들의 향기를 끌어안는 일!
코로나는 빼고 안아야 할듯 싶습니다.
언제나 뛰어나신 표현력에 감탄하며 많이 배우며 앞마당을 서성 거립니다.
라라리베 시인님! 웃음이 가득한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라라리베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과찬의 말씀과 함께 좋게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코로나는 근처도 못오게 해야겠죠 ㅎ

개인적으로 당신의 접시도 참 좋았습니다
좋은 시 많이 쓰시고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창가에핀석류꽃님의 댓글

profile_image 창가에핀석류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곳곳에 빨간 장미를 보며 장미처럼 붉게 외치다
맑고 투명한 꽃으로 살다간 이를 사유함이
아름답군요.
늘 태양과 줄다리기 하시는 열정 가득한 날들 되시길요.
고맙게 읽고 갑니다.

라라리베님의 댓글

profile_image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제 빨간 장미는 열정을 다 나눠주고
다음을 기약하겠지요
향기를 주고 흘러가는 것들은 아쉽기도 하지만
선물처럼 찾아오는 날이 또 있기에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아내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늘 건강함 속에
기쁨이 충만한 나날 되시기 바랍니다^^

이장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장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다는 것은 멈춘 것들의 향기를 끌어안는 일]

시인님 시를 감상하면서 항상 행복을 느끼며 갑니다.
물론 정성을 다하시는 각고의 노력의 결과겠죠.
시에서 빛이 난다고 할까요 ㅎㅎ
좋은 필력에 푹 빠져 있다가 갑니다.

무더위 건강조심 하세요.
늘 건필하소서, 라라리베 시인님.

라라리베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은 점을 부각해서 격려해 주시는이장희 시인님
맑은 물소리 흐르는 계곡에 앉아 시원한
수박화채를 먹는 듯 저도 행복하네요
잊지않고 주시는 응원의 말씀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시인님의 힘찬 필력도
많이 보여주시길요 ^^

Total 6,143건 12 페이지
우수창작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5373
기역, 니은 댓글+ 6
작은미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7 0 07-26
5372
장마 댓글+ 6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6 0 07-25
5371
큐브(퇴고) 댓글+ 2
창가에핀석류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3 0 07-25
5370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6 0 07-25
5369 벨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5 0 07-24
5368
무덤 댓글+ 1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0 0 07-21
5367 벨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3 0 07-20
5366 대최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0 0 07-20
5365
붉은 마당 댓글+ 4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0 0 07-20
5364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5 0 07-20
5363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6 0 07-19
5362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1 0 07-18
5361
메꽃 추억 댓글+ 2
대최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2 0 07-17
5360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0 0 07-16
5359
변기 댓글+ 2
작은미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8 1 07-13
5358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0 0 07-08
5357
흙의 손 댓글+ 2
스펙트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2 0 07-06
5356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0 0 07-06
5355
경계에 앉다. 댓글+ 6
작은미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2 0 07-05
5354
일곱번째 포옹 댓글+ 12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7 0 07-04
5353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9 0 07-04
5352 스펙트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9 0 07-03
5351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5 0 07-03
5350 작은미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3 0 07-03
5349 스펙트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1 0 07-02
5348 스펙트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9 0 07-01
5347
손톱 댓글+ 2
작은미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1 0 07-01
5346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9 0 07-01
5345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8 0 07-01
5344
노란 고양이 댓글+ 2
대최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0 0 06-30
5343
순대국 댓글+ 1
창가에핀석류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8 0 06-29
5342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3 0 06-29
5341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6 0 06-28
5340
환절기 댓글+ 4
창가에핀석류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4 0 06-27
열람중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4 0 06-26
5338 강북수유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3 0 06-26
5337
연통 댓글+ 6
작은미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4 0 06-25
5336
축제 댓글+ 4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9 0 06-24
5335
시멘트 꽃 댓글+ 2
대최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8 0 06-23
5334 이종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3 0 06-23
5333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2 0 06-22
5332 온글쟁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0 0 06-22
5331
한일병원 댓글+ 4
창가에핀석류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5 1 06-22
5330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2 0 06-21
5329 창가에핀석류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6 0 06-20
5328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5 0 06-18
5327 온글쟁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1 0 06-18
5326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1 0 06-18
5325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9 0 06-18
5324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2 0 06-18
5323
6월 감정 댓글+ 4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8 0 06-17
5322 고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9 0 06-17
5321 스펙트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4 0 06-16
5320
어떤 저녁 댓글+ 1
너덜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9 0 06-14
5319
당신의 접시 댓글+ 3
작은미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7 0 06-14
5318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2 0 06-13
5317 고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8 0 06-12
5316 고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0 0 06-08
5315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7 0 06-07
5314
人魚 댓글+ 2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1 0 06-07
5313
장닭과 아이 댓글+ 4
너덜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7 0 06-06
5312
사이 댓글+ 4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2 0 06-06
5311 작은미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9 0 06-06
5310
빗소리 댓글+ 8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0 0 06-05
5309
거울의 역설 댓글+ 3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4 0 06-05
5308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9 0 06-04
5307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3 0 06-03
5306 조현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0 0 06-03
5305
모래시계 댓글+ 2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3 0 06-02
5304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8 0 06-0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