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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52회 작성일 22-07-26 21:34

본문

노을은 저녁을 뱅글뱅글 돌며

나의 무의식에 꽃을 남긴다


나도 모르게 알레산드로는 붉어지고

깊은 술은 허무를 뱅글뱅글 돈다


쓰라린 바람은 눈물을 흘린다


[이 게시물은 창작시운영자님에 의해 2022-08-01 09:07:29 창작시의 향기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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