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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 사랑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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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7건 조회 485회 작성일 22-07-05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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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콩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면벽 수행을 하는 듯한,

한때,
빗발치던 빗줄기가
압정으로
대침으로
송곳으로
제 가슴을 후벼 팠지만
오늘 아침 하늘은 새소리를 안고 푸르게 날갯짓을 하고 있습니다.

산다는 것이 어쩜 죽지의 저 펄럭거림일지도 모르겠다는
그럼에도 오늘 하루는 저에게 알쏭달쏭 퀴즈쇼로 다가옵니다.

좋은 시, 감사히 잘 감상했습니다.
인사가 늦었지만 등단하심을 축하드립니다.
늘, 강녕하시길 빕니다.

창가에핀석류꽃님의 댓글

profile_image 창가에핀석류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세태 풍속도를 그려 내셨군요.
요즘 젊은이들의 사랑법을 색다른 형식으로
나타내시니 극사실주의 그림 한폭을 감상한 듯...
리베 시인님, 열대야가 지속 됩니다.
무더위 조심하시고요, 고맙게 감상하고 갑니다.

tang님의 댓글

profile_image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형용하는 극치미로 아름다움의 압쇄를 이뤄 생명 향연의 그을음을 놀렸습니다
어둠 잔영의 幻으로 그을음에 위세되는 힘을 이입하였습니다
그을음이 이름하는 환희, 그 부름은 향연과 향유의 앙축된 다른 말이라 하지 있습니다

이장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장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개인적으로 2연과5연이 좋네요.
커피 한 잔 마시며 감상하려다 커피는 내팽개치고 초집중 하였습니다.
등단하시고 나서 더 탄탄한 시를 접하니 감동받고, 힐링 받았습니다.
좋은 시 잘 감상하고 갑니다.
일하다 휴식시간에 들어와 보니 넘 좋은 시가 있어 휴식시간 끝내기 아쉬웠어요.
늘 건필하소서, 라라리베 시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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