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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072회 작성일 17-10-17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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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퍼런 살기와 차디찬 냉혹함 날 선위로 붉은 광채가 흐른다. 鬪馬투마와 전장을 달리며 적장을 베는 무적의 검 피가 피를 부르는 佩劍패검은 전장의 도구 일 뿐 義로운 刀劍은 아닌 것이다 사냥을 위한 刀子도자는 나를 지키고 劍은 영역을 넓히는 데 쓰였다 눈과 심장을 부딪치며 도와 기로 제압하는 剋劍극검인 것이다 무술과 예로 이룬 武道로 나이기 전에 적을 알아야 하며 살생이 먼저이면 안 된다 전장에서 장군의 장검과 무명으로 죽어 간 병졸들의 칼이 진정한 보검이며 검을 쥔 자는 일심의 획을 그는 진실이 있어야 함이다



[이 게시물은 시세상운영자님에 의해 2017-10-19 18:48:10 시로 여는 세상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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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泉水님의 댓글

profile_image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조석의 기온차가 심하고 가을 태양이 강렬합니다.
님의 시를 보고 그 검인은 활인검이 되기를 바라며
저도 금인을 불러봅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요. 목헌 시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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