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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추락하는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287회 작성일 16-12-14 14:03

본문

변 먹는 견과 B견해도 부 족한 병 우 같은 자가
우 편의 손인 양 사이B에 속한 자 B위 받 쳐주니
본 분 잊은 채 본 인이 B약적으로 신이 되려는 듯
B너스를 부 러워 한 극B의 로B비로 낭B한 약물이, 기어코 넘친

" B "

속절 없고 벽 력 같은 이 B보라는 B자 없이 B마(飛馬)와 B행접시처럼 B상 중인 B층구름(난적운)의 B뇨기가
그 청와 빛 B아그라 부 작용에 부 숴져서 샌 분 뇨, 육천 만이 겪을 B탄과 B애의 B보인지라,

국경마저 없이 우주의 호화 누린 자들 B밀이 시대의 병 처럼 탄로 나니, 우린 절망감에 휩싸였으나

B유하자면 B대한 B계처럼 낀 B도한 B정(秕政,악한 정치)에서 B롯되어 바 늘처럼 쏟아지나 이 B통은 B료라,

슬픔의 B를 맞는 민초는 그래서 더욱 자란다.
바 늘을 준다면 우린
뜨거운 실, 피로 꿰매져서 하나가 된다.

들썩여 보자, B옥한 민주 벌 판이여!

B상 시국에 B일B재 B행기 부 르기 부 단한 그
B의 발음 중 라임 아닌 본 명이 ㅂ로 시작하는
올 병신 년의 병신 년 B열한 애B 때 부 터
부 패한 독재에 B굴하게 B루먹던 B중 있는 베 일의 부 역자인
늙은 B서의 연고 망에 B즈니스적으로 법 망의 B호를 받 아
B선의 B도덕적인 B리와 B디오 있을 지 모를 B릿적한 B희가 
B눗칠 한 듯 잘도 B겁하게 B난과 B판을 B껴 갔으나
백 성에 B례한 수 백 만 불 꽃이 B로소 바 다 이루며
곧! 만유人력으로, 잊힌 세월을 인양할 슈퍼문이 온다.

육 천만 배 신한
보 스 정치 토 벌 하고
배 덕한 부富 배 제한
양심 겸B한 우리의 부 모를 제 노B인 양
B하하며 B속적인 B아냥을 보 내던,
또한 한 배 타 B웃던 그 모든 자들
배 수로 몰아 핏줄 대대로
B참할 만치 B명이 적힌
묘B까지 짓 밟 으리

bring back, 진실 속에서 부활하는
영혼의 날개 펼 천사들을 위하여

Be why
이유를 가져라,
당신이 분노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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