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여자(3) > 우수창작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우수창작시

  • HOME
  • 창작의 향기
  • 우수창작시

     (관리자 전용)

☞ 舊. 우수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창작의향기 게시판에 올라온 미등단작가의 작품중에서 선정되며,

 월단위 우수작 및 연말 시마을문학상 선정대상이 됩니다

우수 창작시 등록을 원하지 않는 경우 '창작의 향기' 운영자에게 쪽지를 주세요^^

(우수 창작시에 옮겨진 작품도 퇴고 및 수정이 가능합니다)


그 여자(3)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바지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063회 작성일 16-06-05 10:24

본문

심청의 눈

 

 

 

 

눈을 떴다

손으로 눈두덩이를 비비고 눈을 떴다

촛점이 점점 커져 원을 그리고 사라졌다

세상일이 그렇게 잊혀졌다

 

눈을 감았다

손으로 가리고 떴던 눈을 감았다

하얀 원이 점점 작아져 점으로 박혔다

세상일이 그렇게 박혀있다

 

아이고 아버지 여태 눈을 못 뜨셨소

심청이 보는 세상의 두 개의 극점

혼돈의 vortex [이 게시물은 시마을동인님에 의해 2016-06-10 11:31:31 창작시에서 복사 됨]
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6,143건 68 페이지
우수창작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1453 이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9 0 06-13
145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2 0 06-13
1451 쇠스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4 0 06-11
1450 김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1 0 06-11
1449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4 0 06-10
1448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5 0 06-10
1447 김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7 0 06-10
1446 동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8 0 06-10
1445 고현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2 0 06-10
1444 고현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6 0 06-10
1443 핑크샤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7 0 06-09
1442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5 0 06-09
1441 아름다운사람을위하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4 0 06-09
1440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0 0 06-09
1439 핑크샤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0 0 06-07
1438 하늘은쪽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9 0 06-07
1437 Sunn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6 0 06-07
1436 동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2 0 06-06
1435 핑크샤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3 0 06-05
1434 풍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9 0 06-05
1433 고현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0 0 06-05
1432 이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9 0 06-08
1431 넘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5 0 06-07
1430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0 0 06-07
1429 고현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0 0 06-06
1428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2 0 06-06
1427 후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6 0 06-05
열람중 바지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4 0 06-05
1425 이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4 0 06-05
1424
그 여자(2) 댓글+ 1
바지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6 0 06-04
1423
그 여자(1) 댓글+ 1
바지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0 0 06-04
1422 바지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2 0 06-02
1421
물고기 댓글+ 4
산풀처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7 0 06-02
1420
장미 댓글+ 13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5 0 06-02
1419
흉터 댓글+ 2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2 0 06-02
1418 moonyl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6 0 06-02
1417
붉은 벽돌집 댓글+ 2
핑크샤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4 0 06-01
1416
시냇물 거울 댓글+ 4
핑크샤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8 0 06-01
1415
유월의 기억 댓글+ 4
심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4 0 06-01
1414 이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9 0 05-31
1413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4 0 05-30
1412
버스킹 댓글+ 2
香湖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3 0 05-30
1411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3 0 05-30
1410 고현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7 0 05-29
1409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5 0 05-29
1408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0 0 05-29
1407 풍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6 0 05-28
1406
물별 /추영탑 댓글+ 4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1 0 05-27
1405 예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8 0 05-27
1404
눈금 저울 댓글+ 5
시화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9 0 05-27
1403 박성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6 0 05-26
1402 푸른별똥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2 0 05-26
1401
댓글+ 3
이기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7 0 05-26
1400
사진관 댓글+ 6
그믐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1 0 05-26
1399
보름달 댓글+ 2
시화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8 0 05-26
1398
바더리 집 댓글+ 17
고현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5 0 05-25
1397 광나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8 0 05-25
1396
노고지리 댓글+ 4
풍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4 0 05-25
1395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1 0 05-25
1394 시화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8 0 05-25
1393 이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6 0 05-24
1392 이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5 0 05-23
1391
신호 댓글+ 4
그믐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7 0 05-20
1390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2 0 05-20
1389 김선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5 0 05-19
1388 김선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7 0 05-19
1387 톰소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9 0 05-19
1386 동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3 0 05-19
1385
비 내리는 날 댓글+ 2
이기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8 0 05-19
1384
장미전쟁 댓글+ 6
동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2 0 05-1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