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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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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바보처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340회 작성일 16-02-02 14:29

본문

낮꿈



그르슬 깨애트려주세요

무리 차고 너엄쳐서 흐릅니다

항아리에 다마주시며언 고마압스읍니다

그러언데 또오 깨애트려야마안 하알 거업니다

강은 조옵고 호수는 갇혀있고 바다는 깊지마안

끄읗내 하늘로 증바알하고 마알게찌요

아 그냥 내버려두시려나요

스을퍼지입니다 무기려억하안 느응려억 때무은에

또오 다시 하알 일은 시쓰으기 바께는 업스을까아요

초오기화되엔 배액지에 서언과 흐윽과 배액이 서언며엉합니다

커얼러로 도배되엔 시대애르을 사알며언서

그누구우 하아나 가암다앙하아지 모옷하느은

혀언시일과 비혀언시일 사아이에 호오저업모옹이라느은

나앚다알 나앚수울 나앚자암은 나앚이라느은 공토옹저엄이

모오두 꾸움마안 가타스읍니다

시저얼은 바아뀌이고 꾸움이 사라져어가는

오느을은 다아시 오느을로 나암으을 수 있으을까아요

게에르음을 인저엉해애주세요

일에 메에여어 사알지 마세요

그르슨 일찌기 업스읍니다

차안 바라암이 부러오며언 어디인가는 따뜨읏하지요

무울바앙우리 바위르을 뚜울코오 버언져어가압니다

벼언하지 안는 거언 업다지요

때애무운에 벼언하암 업시

사알고 시입네요

[이 게시물은 시마을동인님에 의해 2016-02-05 15:36:13 창작시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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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金富會님의 댓글

profile_image 金富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독특한 꾸밈이 돋보입니다.^^
바람이 불어오면 어딘가 따듯해지겠지요.............깊이 심호흡하게 만드네요....
좋은 작품 잘 감상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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