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척추 > 우수창작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우수창작시

  • HOME
  • 창작의 향기
  • 우수창작시

     (관리자 전용)

☞ 舊. 우수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창작의향기 게시판에 올라온 미등단작가의 작품중에서 선정되며,

 월단위 우수작 및 연말 시마을문학상 선정대상이 됩니다

우수 창작시 등록을 원하지 않는 경우 '창작의 향기' 운영자에게 쪽지를 주세요^^

(우수 창작시에 옮겨진 작품도 퇴고 및 수정이 가능합니다)


무척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687회 작성일 22-08-16 22:02

본문

근육 속에 까마귀가 날아다닌다


밤은 입을 벌리며 최면술사를 먹고

달은 당신의 무의식에서 흐느적거린다


자폐성 의문은 당신을 벗어나지 못한다

왜곡된 분류는 형상의 번역어,


턴테이블은 시간을 돌린다


[이 게시물은 창작시운영자님에 의해 2022-08-20 09:29:10 창작시의 향기에서 복사 됨]
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6,143건 1 페이지
우수창작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6143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25 1 09-24
614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99 0 09-24
6141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82 0 09-23
6140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9 0 09-22
6139
기다림 댓글+ 1
아이눈망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91 0 09-20
6138
雪山 댓글+ 1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2 0 09-19
6137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7 0 09-18
6136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9 0 09-18
6135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9 0 09-14
6134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9 0 09-14
6133
각화증 댓글+ 1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6 0 09-14
6132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3 0 09-13
6131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2 0 09-13
6130
첫사랑 댓글+ 6
구식석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5 0 09-12
6129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1 0 09-12
6128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9 0 09-11
6127
GAME 댓글+ 2
구식석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4 0 09-08
6126 화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0 0 09-07
6125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3 0 09-07
6124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8 0 09-06
6123
거리에서 댓글+ 5
구식석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9 0 09-06
6122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2 0 09-05
6121 구식석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7 2 09-04
6120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4 1 09-04
6119
초가을 비 댓글+ 3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5 0 09-04
6118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1 0 09-04
6117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3 0 09-04
6116
초상(肖像) 댓글+ 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7 0 09-03
6115
간이역 댓글+ 4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1 1 09-03
6114
바람등걸 댓글+ 3
구식석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2 0 09-02
6113
로렐공주 댓글+ 2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0 0 09-02
611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4 0 09-02
6111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2 1 09-01
6110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12 0 09-01
6109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3 0 09-01
6108
빈센트 댓글+ 1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6 0 08-31
6107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7 0 08-31
6106
빌린 슬픔 댓글+ 3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4 0 08-30
6105
달맞이 꽃 댓글+ 1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2 0 08-29
6104
廻向 댓글+ 1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2 0 08-28
6103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3 0 08-27
6102 시화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3 0 08-26
6101
掛, 댓글+ 4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1 0 08-24
6100 김재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4 0 08-24
6099
저녁에 앉다 댓글+ 5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3 0 08-23
6098
현장의 소리 댓글+ 1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8 1 08-23
6097
프리다 칼로 댓글+ 3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9 0 08-21
6096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7 0 08-21
6095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6 0 08-20
6094
굴전 댓글+ 7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8 0 08-20
6093
문어 댓글+ 4
최경순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5 0 08-20
6092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6 0 08-17
6091
망고 댓글+ 1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1 0 08-19
6090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3 0 08-18
6089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5 0 08-18
6088 느지막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6 0 08-18
6087
피터팬 댓글+ 3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4 0 08-18
6086
이명(耳鳴) 댓글+ 1
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2 0 08-17
6085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6 0 08-17
6084
계단 댓글+ 5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4 0 08-17
6083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0 0 08-16
6082 백마술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8 0 08-16
열람중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8 0 08-16
6080
값싼 일기 댓글+ 1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6 0 08-16
6079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9 0 08-15
6078
만조 댓글+ 1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0 0 08-15
6077
호박꽃 초롱 댓글+ 4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7 0 08-15
6076
댓글+ 2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0 0 08-14
6075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6 0 08-13
6074 미소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3 0 08-1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