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고2 > 청소년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청소년시

  • HOME
  • 창작의 향기
  • 청소년시

(운영자 : 정민기)

☞ 舊. 청소년시   ♨ 맞춤법검사기

 

청소년 문우들의 전용공간이며, 1일 2편 이내에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성 /고2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iwbsb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39회 작성일 25-08-20 23:37

본문

높은 탑을 쌓아 올리는 거처럼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을 가르는 거처럼


따다 줄 수 없는 이상을 대신 바래주는 거처럼


헤아릴 수 없는 별을 헤는 밤

손을 뻗는 거조차 할 수 없었던 어둠


결국 닿지 못할 거 같아서

너무 눈부셔 갈피를 잡지 못해서

그것이 이유였을까


하늘을 향해 낚시 바늘을 던진다.

날 미끼 삼아


이젠 내가 그 속을 헤엄친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089건 10 페이지
청소년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819 junjun32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 09-22
1818 유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 09-22
1817 사막독수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 09-11
1816 미온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 09-11
1815 woe200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7 09-05
1814 woe200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 09-04
1813 사막독수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 09-04
1812 공백과공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 09-04
1811 천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4 08-29
1810 시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 08-26
1809 공백과공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2 08-24
1808
꽃말 /고2 댓글+ 1
이백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0 08-23
1807 김완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 08-22
1806 김완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5 08-22
열람중 iwbsb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 08-20
1804 iwbsb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 08-20
1803 김완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 08-20
1802 김완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 08-20
1801 07Ktmik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 08-19
1800 사막독수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 08-19
1799 김완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 08-19
1798 조냥냥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 08-19
1797 07Ktmik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 08-19
1796 더닝크루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 08-18
1795 더닝크루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 08-18
1794 사막독수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 08-13
1793 유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9 08-09
1792 리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4 08-08
1791 공백과공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 08-05
1790 공백과공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 08-0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